러시안레일로드
Posts
2 posts![[컴퍼넌트] 러시안 레일로드 확장-아메리칸 레일로드 (American Railroads, 2016)](https://img.zoomtrend.com/2018/09/12/c0027467_5b8f29cae05c3.jpg)
[컴퍼넌트] 러시안 레일로드 확장-아메리칸 레일로드 (American Railroads, 2016)
명작 일꾼 놓기 보드게임, 러시안 레일로드의 두 번째 확장팩 아메리칸 레일로드입니다. 아.레는 박스가 없는, 구성물들을 랩필만 한 상태의 미니확장 식으로 나왔는데 그에 비해 가격이 비쌉니다. 맵 확장들이 대부분 이런 형식이죠. 외관 촬영 룰북은 1권인데 한 페이지에 좌우로 다른 언어를 적어놓았습니다. 펀칭 보드 1장의 양면입니다. 마지막으로 개인보드입니다. 러시안 레일로드의 메인 보드는 일꾼 놓기만을 담당하며 개인 보드에 모든 액션의 결과를 기록합니다. 그래서 개인 보드가 변경되면 게임 양상이 달라집니다. 정식 확장팩은 저먼 레일로드를 아직 구하지 못했는데 구하게 되면 비교 사진 한 번 올려보겠습니다.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08 (러시안 레일로드,저먼 레일로드)](https://img.zoomtrend.com/2018/06/13/c0027467_5b207cf2a4814.jpg)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08 (러시안 레일로드,저먼 레일로드)
플레이: 엘데니아(국산), 러시안 레일로드, 저먼 레일로드, 그것이 문제로다(한국어판)참여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지방선거 투표일 전야에 모여 보드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라이즈 투 노빌리티도 플레이 했어야 하는데 제가 전주에 이틀 연속 모임에 참석한 관계로 오늘도 일찍 안 들어오면 알아서 예상하다는 마눌님의 엄포때문에 안타깝게 4인플을 못 하고 게임만 두고 먼저 나왔습니다. 아쉽지만 그토록 기다려왔던 러시안 레일로드에 저먼 확장까지 연속 두 판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네요. :) 1. 엘데니아 리플레이 전주에 이어 엘데니아를 플레이 했습니다. 사실 첫 플레이가 좀 충격적이어서 에러플이 있었는지 각자 확인도 해 보았으나 문제가 없어서 쓴소리를 했지만 그래도 4인을 채워 한 번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