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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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우규민 나오냐?

야 우규민 나오냐?

- 네 우규민 완!봉!승! 나왔습니다~~~~~이것이 바로 궁노와의 시너지효과, 여기에 전용 버프 SSC가 애드되면... - 규민님 사랑합니다 으허허허헝 - 지배는 절 쥐빠로 만든 누군가를 따라가려고 하나보군요. 제발 그양반처럼만 해봐라! ㅠㅠ + 현재윤 忍 忍 忍 忍 忍 忍 이하 쥐레발화요일날 3이닝 잘던질때 썼다가 불태웠던거 오늘 재탕 전능하신 LG 노송LG의 영결을 저는 믿나이다그 수제자우리 주 규민님03 지명으로 인하여이광환에게 잉태되어 나시고금지어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도하에 못박혀 불질하시고 입청하셨으며2군에 가시어 2년만에 경찰청 가운데서 부활하시고다승왕에 올라전능하신 노송님 결번판 오른편에 앉으시며그리로부터 믿는자와 불신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사이드를 믿으며거룩하고

아 그래요, 시즌 치르다 보면 질 수도 있는거고...

아 그래요, 시즌 치르다 보면 질 수도 있는거고...

안 그렇습니까? 2년 연속 실책왕 오지랄 선생님 ^o^... 어떻게 사람이 야구를 하는데 맨날 이겨요, 맨날 이기면 그게 사람인가요 신이지. 두산이 약한 팀도 아니고 객관적으로 보면 LG가 전력이 쫄리는데 그거 당연히 질 수 있는거죠. 우리 오지랄 너무 까지 말아요.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도 할 수 있고 그런거죠. 여러분은 뭐 처음부터 이것저것 다 잘했나요. 레전드 유격수들도 실책 없는 거 아니었잖아요. 그러니까 포텐도 있고 대형 유격수로 성장할 재목인 오지랄의 오늘 실책도 성장통이예요. 오지랄 화이팅!! ...내가 진짜 긴 글 쓰는 것도 아닌데 여기까지 쓰는데도 토하는 줄 알았다. 3년째 저 지랄이면 진지하게 갖다 버리

LG 오지환, ‘안정적인 유격수’로 거듭날까?

LG 오지환, ‘안정적인 유격수’로 거듭날까?

LG 오지환의 2012년은 명암이 교차했습니다. 가능성과 과제를 동시에 확인한 한해였기 때문입니다. 오지환은 프로 데뷔 3년째였던 작년 부상과 플래툰 시스템 적용으로 인해 63경기에만 출전해 0.212의 타율, 2홈런에 그쳤지만 올해에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페넌트레이스 133경기 전 경기에 출전하며 0.249의 타율, 12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전 경기 출전 선수가 리그 전체를 통틀어 단 3명뿐인데 오지환이 수비 부담이 많은 유격수이며 후반기에는 체력 부담이 가장 많은 1번 타자로 출전했음을 감안하면 높이 평가할 만합니다. 그만큼 체력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지환’하면 떠오르는 실책과 삼진은 여전했습니다. 실책 25개로 최다 1위, 삼진 또한 122개로 최다 1위를 기

LG 오지환, 1번 타자는 ‘양날의 검’?

LG 오지환, 1번 타자는 ‘양날의 검’?

LG 오지환의 2012 시즌이 저물고 있습니다. 올 시즌은 프로 4년차 오지환이 가장 좋은 성적을 남긴 해입니다. 107안타로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으며 타율 또한 0.247로 2010년의 0.241보다 낫습니다. 무엇보다 롯데 황재균, 넥센 박병호와 함께 8개 구단을 통틀어 단 3명밖에 없는 전 경기 출전 선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그만큼 자기 관리가 뛰어났다는 의미입니다. 올 시즌 전반기에 주로 하위 타선에서 출전했던 오지환은 후반기 시작과 함께 1번 타자로 고정 배치되었습니다. 이대형의 극도의 부진과 이병규, 박용택 등 베테랑들의 체력적 부담으로 인해 1번 타자가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짜낸 LG 김기태 감독의 고육지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지환은 1번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