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지환, 1번 타자는 ‘양날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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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오지환, 1번 타자는 ‘양날의 검’?

LG 오지환, 1번 타자는 ‘양날의 검’?

LG 오지환의 2012 시즌이 저물고 있습니다. 올 시즌은 프로 4년차 오지환이 가장 좋은 성적을 남긴 해입니다. 107안타로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으며 타율 또한 0.247로 2010년의 0.241보다 낫습니다. 무엇보다 롯데 황재균, 넥센 박병호와 함께 8개 구단을 통틀어 단 3명밖에 없는 전 경기 출전 선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그만큼 자기 관리가 뛰어났다는 의미입니다. 올 시즌 전반기에 주로 하위 타선에서 출전했던 오지환은 후반기 시작과 함께 1번 타자로 고정 배치되었습니다. 이대형의 극도의 부진과 이병규, 박용택 등 베테랑들의 체력적 부담으로 인해 1번 타자가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짜낸 LG 김기태 감독의 고육지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지환은 1번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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