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리버

포스트: 19|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19 posts
[블루레이] ‘윈드 리버’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블루레이] ‘윈드 리버’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최근 발매된 ‘윈드 리버’의 블루레이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아웃 케이스. 비닐 포장을 뜯은 후의 아웃 케이스 앞면의 렌티큘러. 사진으로는 희미하지만 실물의 렌티큘러 효과는 상당히 입체적입니다. 오링 아웃 케이스에서 스틸북을 빼낸 상태. 넘버링 한정 카드로 스틸북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스틸북의 앞과 뒤. 스틸북 앞면의 제목과 발자국은 음각 처리되었습니다. 스틸북의 내부. 왼쪽에는 북클릿과 포토 카드 등이, 오른쪽에는 2개의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디스크는 상단이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영된 무삭제판, 하단이 감독판(삭제판)입니다. 디스크를 비롯한 모든 구성물을 걷어낸 스틸북의 안쪽. 36페이지 분

윈드 리버 Wind River , 2016

윈드 리버 Wind River , 2016

윈드 리버 Wind River , 2016 제작 미국 외 | 드라마 외 | 2017.09.21 재개봉 | 청소년관람불가 | 107분 감독 테일러 쉐리던 출연 제레미 레너, 엘리자베스 올슨, 존 번달, 줄리아 존스 잘 몰랐던 영화 윈드리버. 이웃 이글루스님중 이요님의 영화에서 보고 궁금했었는데 2월 옥수수에 무료영화로 나와 있어서 의심없이 보게 되었다. 사실 난 겁쟁이라 스릴러나 공포물은 근처도 가지 않는데, 이 영화는 스릴러라는데 왠지 모르게 용기내어 이불속에서 본 영화이다. 정말 가도가도 끝이 없는 설원에서 비참하게 죽어가는 여인. 온몸이 얼고 특히 맨발로 달리는데 보는 내가 너무 추웠다. 아니 내 몸이 어는 것 처럼 아렸다. 같은 사건으로 딸을 잃은 헌터가 신입FBI와 함께 사건

2017년 10월 영화

2017년 10월 영화

윈드 리버 Wind River'Wind River'라고 불리는 인디언 보호 구역에서 발생한 사건을 다룬 영화다. 이 영화에서는 끝없이 펼쳐지는 설원이 전혀 예뻐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적막감과 막막함만 느껴진다. 심지어 서늘한 냉기가 스크린 밖으로 느껴지는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제레미 레너 연기가 좋았다. 주인공 코리가 묵묵히 제 할 일을 하듯 제레미 레너도 묵묵히 연기하는 것처럼 보였다.남한산성추석 연휴에 가족들과 봤다. 항상 명절 때면 명절 특수를 노리는 영화들이 개봉을 많이 하고, 유난히 스크린을 많이 차지하는 1~2편의 영화는 오락과 흥행을 강조하느라 정작 작품성은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다행히 이번 추석 때 선택된(?) 남한산성은 그런 영화들과 달랐다. 최명길과 김상헌의 언변(?) 배틀만 이

9월에 본 영화들

9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7년 10월 11일

긴 연휴로 인해 열흘이나 넘게 정리하게 된 9월의 영화들입니다. 안드레스 무시에티, "그것" 간만의 강렬한 호러물인 줄 알았더니 소년 소녀들의 성장담 매튜 본, "킹스맨: 골든 서클" 걸작의 속편이 망가지는 방법의 정석을 알려주마 더그 라이만, "아메리칸 메이드" 미국이 막나가던 시절의 막나가는 이야기를 이리도 맛깔나게~ 에드가 라이트, "베이비 드라이버" 자동차와 음악의 궁합이 좋은 건 알았지만 이정도일 줄이야! 소피아 코폴라, "매혹당한 사람들" 시선을 약간 바꾸니 꽤 달라지는 느낌과 생각들 마이크 밀스, "우리의 20세기" 나도 거쳐온 20세기이건만, 정녕 이런 시대가 있었더랬나 원신연, "살인자의 기억법" 다소 진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