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20세기

포스트: 3|아이템:20세기(12)
Tags

Posts

3 posts

[우리의 20세기] 소소한듯 묘한 무언가를 주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8년 8월 29일

감독;마이크 밀스출연;아네트 베닝, 엘르 패닝, 그레타 거윅 아네트 패닝,엘르 패닝이 출연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6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아네트 패닝,엘르 패닝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6일쨰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 아네트 패닝,엘르 패닝,그레타 거윅 등 쟁쟁한 배우들이 한 영화에 나왔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영화를 보니 소소한듯하지만 그래서 더 묘한 느낌을 주게 하는 그들의 모습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1979년을 배경으로 한 가운데 산타바바라에서

9월에 본 영화들

9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7년 10월 11일

긴 연휴로 인해 열흘이나 넘게 정리하게 된 9월의 영화들입니다. 안드레스 무시에티, "그것" 간만의 강렬한 호러물인 줄 알았더니 소년 소녀들의 성장담 매튜 본, "킹스맨: 골든 서클" 걸작의 속편이 망가지는 방법의 정석을 알려주마 더그 라이만, "아메리칸 메이드" 미국이 막나가던 시절의 막나가는 이야기를 이리도 맛깔나게~ 에드가 라이트, "베이비 드라이버" 자동차와 음악의 궁합이 좋은 건 알았지만 이정도일 줄이야! 소피아 코폴라, "매혹당한 사람들" 시선을 약간 바꾸니 꽤 달라지는 느낌과 생각들 마이크 밀스, "우리의 20세기" 나도 거쳐온 20세기이건만, 정녕 이런 시대가 있었더랬나 원신연, "살인자의 기억법" 다소 진부한

[우리의 20세기] XYX

[우리의 20세기] XYX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9월 28일

원제가 20th Century Women라서 우려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들의 이야기가 꽤 공감가서 재밌었던 영화입니다. 좋아하는 그레타 거윅도 나오고 엘르 패닝의 매력도 볼 수 있었네요. 특이하게 담담한 톤으로 관찰영화같이 찍어서 흥미로운데 일본영화에서 많이 본 느낌에 그래도 좀 더 미국식이라서 부담스러울 수 있는 주제를 흐르듯이 그려내 좋았습니다. 호불호는 있겠지만 괜찮았던~ 감독은 마이크 밀스로 본 작품은 비기너스가 있더군요. 게다가 그레타 거윅은 사진작가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일 좋았던건 페니미즘을 알려주면서도 엘르 패닝의 감정 쓰레기통화 되어가는 아들 역의 루카스 제이드 주만에게 그만두라고 조언하는 것 당시의 시대 상에서 페니미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