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물
Posts
26 posts![이번분기 현시점 가장 마음에 드는 애니 [손끝과 연연] 갓 애니;; (2~3화 리뷰)](https://img.zoomtrend.com/2024/01/24/d81bd29e-5e94-5638-b65b-1008d1a89bad.jpg)
이번분기 현시점 가장 마음에 드는 애니 [손끝과 연연] 갓 애니;; (2~3화 리뷰)
2024년 1분기 1월 애니 이번 분기 현시점(3주 차) 제 *A스팟을 제대로 건드리는 애니 작품이 있습니다 (* Animation Spot ) 2024년 1분기 신작 애니 [ 손끝과 연연 ] 제가 원래 로맨스물 좋아하긴 하는데 그렇다고 아무 로맨스나 주워 먹진 않거든요 로맨스 입맛은 고급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작품, 로맨스물 좋아하시면 굉장히 푹 빠질 작품입니다 그만큼 진짜 잘 만들었어요 여주인공이 청각장애가 있어서 어떻게 표현될까 했는데,,, 사실 현대 문물이 워낙 발달해서 의사소통도 어느정도 가능하고... 오히려 더 작품적인 요소로서 굉장히 큰 무기로 다가옵니다... 말로 표현을 못 하는 여주인공의 행동과 몸짓, 표정연기에 더 힘이 실리고 내용.......
어벤저스:인피니티 워(2018)
관람 일시 : 2018년 4월 25일평점 : 6/10짧은 소감 : 저스티스 리그 패치판. 모든 부분에서 저스티스 리그보단 낫다. 그러나 비교대상이 저스티스 리그라는 것. 영화를 보는 내내 제일 의문이었던 것이 개연성. 번역의 탓도 있겠지만, 그와 별개로 이상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너무 많다.대표적인 예가 와칸다에서의 전투신. 방어벽이 동그랗게 펼쳐지면 당연히 적의 포위망도 동그랗게 펼쳐질텐데 그걸 생각못하고 병력을 상대 렐리포인트에다가 몰빵시키는 국왕나으리의 대단한 전술능력 아주 잘봤습니다. 그리고 내가 히어로물 보러 왔지 로맨스물 보러 왔나 싶은 장면이 2번이나 있었고. 뭐 이건 '일부러 대칭점을 만드려고 했다!'라고 좋게 해설할 수는 있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 맡은 임무 저버리고 다른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끝
원래라면 뭐 결말이 이래? 라고 해야겠지만 원작도 그렇게 끝내버렸고... 주인공들, 주변 인물들에 대한 떡밥도 그냥 흐지부지였고... 이 작품에 대한 불만은 애니 자체보단 원작에서 나오는군요. 애니는 괜찮습니다. 연출은 그 장르에 맞게 탑급으로 했고 각색도 뭐 이정도면 나쁘지 않고. 다만, 중년 남성향 로맨스물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성장물이었습니다!는 알고 있어도 사기 당한 기분이죠. 그리고 점장에 대한 설정... 나이 차이... 그럴 수 있고 덤벙대는 성격... 그럴 수 있고 아직도 꿈을 버리지 못한 문학도... 그럴 수... 없지만 있다고 치고 애 딸린 이혼남... 이건 그럴 수 없잖아??? 이입하지 못한 이유가 여기서 나옵니다. 다 좋은데 굳이 애 딸린 이혼남

덕혜옹주 (2016)
허진호 특유의 색깔이 희석되었다는 지적이 많다. 극단적으로 말해, 이건 허진호 영화가 아니다 이거겠지. 그러나 나 같은 사람에겐 희미하게 남아있는 그 허진호 냄새마저 "아...허진호....역시 지루하다"고 하게 만든다. 결과물은 그저 유년기에 대한 귀소본능이라는 집착에 사로잡힌 한 여성의 인생? 쯤이다. 다 보고나면 그래서 어쨌다는 건데, 하는 의문 뿐. 어차피 고증 포기하고 픽션에 가깝게 각색하려면 확실하게 했으면 좋았을 거다. 차라리 국뽕 영화였다면 꼴뵈기 싫었겠지만 색깔만은 확실했겠지. 본격 멜로도 아니고 완전히 판타지를 가미해 장르적으로 풀어내는 것도 아닌, 관객에게 전달하려는 정서가 뭔지 불분명한 영화다. 울기엔 슬프지 않고 웃기엔 재미있지 않다. 일제강점기의 고통을 보여주려면 상대적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