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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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괜히 해서 등장인물 공지혁 고다림, 1회 2회 재미 연기 어땠나

키스는 괜히 해서 등장인물 공지혁 고다림, 1회 2회 재미 연기 어땠나

드라마 렌즈|2025년 11월 17일|방송/연예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안은진 배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녀가 출연하는 드라마는 늘 나를 시험에 들게 하지. 이상하게 그녀가 웃고 울고 하는 연기 자체가 나에게는 유난히 어색하기 받아들여진달까? 그래서 키스는 괜히 해서 등장인물 고다림 역에 안은진이 캐스팅된 걸 보고 볼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더랬지. 그런데 생각해 보면 그녀가 출연한 작품들이 그동안 재미가 없었냐? 그건 아니더라. 그래서 키스는 괜히 해서 1회 2회를 몰아서 봤다. 나쁘지 않더라. 로맨스물의 고전의 공식과도 같은 클리셰를 모드 모아 모아, 2025년 요즘 설정을 입힌 데에 현실성 개연성 없는 상황을 대입한 느낌? 일단은 이.......

<머티리얼리스트> :: 셀린 송 감독의 사랑의 가치에 대하여. 물질주의자들 사이에서 진정한 사랑찾기. 영화후기. 크리스 에반스 주연.

<머티리얼리스트> :: 셀린 송 감독의 사랑의 가치에 대하여. 물질주의자들 사이에서 진정한 사랑찾기. 영화후기. 크리스 에반스 주연.

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메가박스 단독개봉작으로, 작년 영화 로 아카데미시상식 작품상 후보까지 올랐던 셀린 송 감독 (한국영화 넘버3의 송능한 감독의 딸)의 신작이자, A24가 제작한 크리스 에반스, 다코타 존슨, 페드로 파스칼 등이 주연을 맡은 로맨스물. 잘나가는 커플매칭매니저 '루시(다코타 존슨)' 고객의 결혼식에서 최고의 뉴욕 싱글남 '해리(페드로 파스칼)'에게 대시를 받고, 같은 곳에서 서빙을 하던 전남친 '존(크리스 에반스)'까지 만나게되는데... 외적으로는 너무도 다른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핫한 여주인공의 얘기를 다룬 로코물같지만.......

애니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내마위) 1기,2기 리뷰아닌 잡담

애니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내마위) 1기,2기 리뷰아닌 잡담

갑자기 생각나서 1년여만에 다시본 내마위..! 안본눈들이 너무너무 부럽기 그지없는 이빨 다 썩을것같은 로맨스물 진입장벽이 꽤 있는게 의외로 남성향에 가깝게 느껴진다는 이유다 작중 캐릭터들이 일반적으로 학원물에 많이 나오는 고등학생이 아니라 중학생이란 것도 그렇고 하지만 놀랍게도 작가분은 여자분..! 남자중학생의 심리를 수상할 정도로 잘 묘사하는 여성작가분이라니... 그저 놀라울 따름 하여간에 각설하고 오늘은 좀 편하게(?) 리뷰시작! 처음엔 진짜... 일단 여주와 남주가 비주얼적으로 너무 안어울리게 보인다고 해야하나 여주인공 야마다 안나는 대놓고 모델출신에 그야말로 환상적인 몸매를 가진 흔히 인싸라고 말하는 그.......

2025년 1월 1분기 [신작애니 1화씩 감상 후] 한 줄 정리

2025년 1월 1분기 [신작애니 1화씩 감상 후] 한 줄 정리

2025년 1분기 신작애니 대충 1화씩 전부 감상 후 한 줄 평입니다 제가 보고 싶은 것만 골라본 작품 중에 볼만한 작품 / 기대 이하 작품 나눴습니다 2025년 1분기 애니 1화 방영 기준 볼만한 작품 아메쿠 타카오의 추리 카르테 작화 좋고 추리 좋고, 추리물 좋아하시면 강력 추천 미스테리 사건들을 다룹니다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번분기 럽코 로맨스물 중에는 그래도 지금까진 가장 좋습니다 역시 연애는 으른들의 연애 꽃은 피어난다 수라와 같이 굉장히 신선한 소재를 접목시킨 정통파 청춘 학원물 이번 분기를 씹어 먹을지 애매해질지는 조금 더 봐야 할 듯 사카모토 데이즈 무난한 국민 작품의 느낌 퀄리티는 잘 뽑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