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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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뷰 투 어 킬 - 로저 무어, 제임스 본드 은퇴작
※ 본 포스팅은 ‘007 뷰 투 어 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7 제임스 본드(로저 무어 분)는 시베리아에 파견되어 003의 사체에서 컴퓨터용 마이크로칩을 회수합니다. 소련의 마이크로칩은 미국의 회사 조린에서 제작된 것으로 의심됩니다. 본드는 조린의 CEO 맥스 조린(크리스토퍼 워큰 분)을 조사합니다. ‘From a View to a Kill’이 ‘A View to a Kill’로 ‘007 뷰 투 어 킬(A View to a Kill)’은 존 글렌 감독이 연출한 1985년 작으로 14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입니다. 전작 ‘007 옥토퍼시’의 엔딩 크레딧에서 후속작 제목을 이언 플레밍의 단편 소설 제목에서 유래한 ‘From a View to a Kill’로 예고했지만 ‘A Vie

007과 이드리스엘바
뒷북이지만 짜증이 좀 나서. 난 007시리즈의 팬은 아니다그래서 차기 007이 누가 되느냐에도 큰 관심은 없었음 다만 맡는다면 배우의 필모에서 단연 빛나는 몇줄이 될거라서좋아하는 배우가 맡게 된다면 응원해주고싶은 그런 시리즈 였는데 이드리스 엘바가 차기 007로 꾸준히 지목되면서& 스펙터가 혹평을 받으면서그래서 차기 007건은 어떻게 되어가나 검색을 좀 해본결과 엘바가 007 관련 질문에 피로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소식을 발견,-007을 연기한적도 없는데 가장 유명한 007이 되겠다며.....긍정적이고 의욕적이었던걸로 알고 있었는데왜 이렇게 되었는가를 찾아보다가 9월의 사건도 이제 알게됨 원작자인 안소니 호로비츠가이드리스 엘바는 007을 맡기에 "too street"하다

007 옥토퍼시 - 아기자기 흥미진진, 그리고 피에로가 된 본드
※ 본 포스팅은 ‘007 옥토퍼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MI6 요원 009가 동베를린에서 소련의 보물 파베르제의 달걀의 모조품을 가져온 직후 사망합니다. 소더비 경매에서 파베르제의 달걀 진품이 경매에 나오자 007 제임스 본드(로저 무어 분)는 009가 가져온 모조품과 바꿔치기합니다. 본드는 모조품을 거액에 낙찰 받은 카말(루이 주르당 분)의 뒤를 쫓습니다. 모드 아담스, 본드 걸로 두 번째 출연 ‘007 옥토퍼시’는 1983년 작으로 존 글렌 감독이 연출을 맡은 제임스 본드 시리즈 13번째 영화입니다.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와 ‘007 문레이커’의 엔딩 크레딧에서 ‘007 옥토퍼시’는 후속작으로 두 번 연속 예고된 바 있습니다. ‘007 썬더볼’의 리메이크작으로

007 포 유어 아이즈 온리 - ‘007 문레이커’에 대한 반동
※ 본 포스팅은 ‘007 포 유어 아이즈 온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적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자동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첨단 장치 ‘에이택’을 보유한 영국 탐지선이 격침됩니다. 소련은 에이택을 입수하기 위해 움직입니다. 007 제임스 본드(로저 무어 분)는 소련이 입수하기 전 에이택을 되찾기 위해 스페인으로 파견됩니다. 두 번 예고된 ‘007 포 유어 아이즈 온리’ 1981년 작 ‘007 포 유어 아이즈 온리’는 1969년 작 ‘007 여왕 폐하 대작전’의 편집 등 제임스 본드 시리즈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온 존 글렌의 감독 데뷔 작품입니다. 존 글렌은 1980년대에 개봉된 5편의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연출을 모두 맡게 됩니다. 블루레이 코멘터리에서 존 글렌은 자신의 상징이 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