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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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퀀텀 오브 솔러스 - 속편이지만 속편 아니다?
※ 본 포스팅은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7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 분)는 미스터 화이트(제스퍼 크리스텐센 분)를 연행해 심문하지만 MI6 내부의 배신자로 인해 그를 놓칩니다. 아이티로 배후를 추적하던 본드는 사업가 그린(마티유 아말릭 분)을 의심합니다. 그린은 볼리비아의 쿠데타를 조종해 이권을 챙기려 합니다. ‘007 카지노 로얄’의 직계 후속편 2008년 작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마크 포스터 감독이 연출한 제임스 본드 시리즈 22번째 영화입니다. 제목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는 원작자 이언 플레밍의 동명의 단편 소설에서 비롯되었습니다. ‘Quantum of Solace’의 뜻은 의역하면 ‘위안거리’가

"007 스펙터"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이 왔습니다. 솔직히 스틸북으로 아 사려고 했는데, 결국 스틸북을 사게 됐네요. 아웃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스펙은 좀 씁쓸합니다. 스틸북 입니다. 간결하더군요. 참고로 앞뒷면의 총알 자국은 음각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는 약간 다른 듯 하면서도 기존 20개 타이틀과 비슷한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좀....... 엽서들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넘버링 카드 입니다. 드디어 이 물건도 들여놨네요.

007 카지노 로얄 - 제임스 본드 원점 회귀, 대성공
※ 본 포스팅은 ‘007 카지노 로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MI6 소속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 분)는 2명을 살해하는 현장 테스트에 합격해 007로 승격됩니다. 테러 집단의 자금 담당자 르쉬프(매즈 미켈센 분)는 마이애미 공항 테러를 저지한 본드로 인해 막대한 손실을 입습니다. 르쉬프가 포커 게임 대회를 개최해 손실을 메우려 하자 본드는 재무성 여직원 베스퍼(에바 그린 분)를 대동하고 대회에 참가합니다. 첫 번째 소설, 뒤늦게 영화화 2006년 작 ‘007 카지노 로얄’은 제임스 본드 시리즈 21번째 영화입니다. 1995년 작 ‘007 골든아이’ 이래 2002년 작 ‘007 다이 어나더 데이’까지 4편의 영화의 주연을 맡은 피어스 브로스넌이 하차하고 다니엘 크레

007 다이 어나더 데이 - 남북한 고증 엉망에 CG 의존도 높아
※ 본 포스팅은 ‘007 다이 어나더 데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7 제임스 본드(피어스 브로스넌 분)는 북한에 잠입해 문단선 대령(윌 윤 리 분)과 접촉하지만 그의 부하 자오(릭 윤 분)에 정체가 탄로나 생포됩니다. 14개월 동안 감금되어 고문당한 제임스 본드는 자오와의 포로 교환을 통해 한국을 거쳐 홍콩으로 이송됩니다. 제임스 본드는 MI6 내부에 북한과 연결된 첩자의 존재를 의심합니다. So you lived to die another day ‘007 다이 어나더 데이’는 리 타마호리 감독이 연출한 20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입니다. 피어스 브로스넌의 4번째이자 마지막 제임스 본드 출연작이기도 합니다. 피어스 브로스넌은 자신이 맡은 4편의 제임스 본드 영화 중 유일하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