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다이 어나더 데이 - 남북한 고증 엉망에 CG 의존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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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다이 어나더 데이 - 남북한 고증 엉망에 CG 의존도 높아
※ 본 포스팅은 ‘007 다이 어나더 데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07 제임스 본드(피어스 브로스넌 분)는 북한에 잠입해 문단선 대령(윌 윤 리 분)과 접촉하지만 그의 부하 자오(릭 윤 분)에 정체가 탄로나 생포됩니다. 14개월 동안 감금되어 고문당한 제임스 본드는 자오와의 포로 교환을 통해 한국을 거쳐 홍콩으로 이송됩니다. 제임스 본드는 MI6 내부에 북한과 연결된 첩자의 존재를 의심합니다. So you lived to die another day ‘007 다이 어나더 데이’는 리 타마호리 감독이 연출한 20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입니다. 피어스 브로스넌의 4번째이자 마지막 제임스 본드 출연작이기도 합니다. 피어스 브로스넌은 자신이 맡은 4편의 제임스 본드 영화 중 유일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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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라임 101 후기 | 절도범과 형사로 만난 크리스 헴스워스 X 마크 러팔로
영화 후기 절도범과 형사로 재회한 두 배우의 범죄 스릴러 정말 오랜만에 시작부터 끝까지 몰입이 깨지지 않는 웰메이드 범죄 영화를 만났다.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와 '헐크' 마크 러팔로, 여기에 배리 키오건, 할리 베리까지. 영화를 좋아하는 나로선 캐스팅 라인업을 보자마자 '이건 무조건 봐야겠다' 싶었다. 막상 보고 나니 예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그러나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영화였다. 팽팽한 심리전과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긴장감이 순식간에 시선을 빼앗는 영화였다. 오늘은 4월 8일에 메가박스에서 개봉하는 영화 시사회 후기를 남겨본다. 4월 8일 개봉.......

토르 맞아? 크리스 헴스워스, 이번엔 완벽한 절도범으로 돌아왔다(크라임 101)
토르 맞아? 크리스 헴스워스, 이번엔 완벽한 절도범으로 돌아왔다(크라임 101) 요즘 범죄 스릴러 흐름을 보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밀어붙이는 작품들이 많아졌는데요. 그런데 '크라임 101'은 조금 다른 결로 들어오는 느낌이었습니다. 크리스 헴스워스와 마크 러팔로의 재회도 반갑지만, 이번엔 동료가 아닌 서로를 끝까지 추적하는 관계로 만났다는 점이 더 눈에 들어왔죠. 화려함보다 긴장, 액션보다 심리. 그래서 이 영화는 조용한데 이상하게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영화 기본 정보 제목: 크라임 101 장르: 범죄, 드라마, 스릴러 국가: 미국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개봉일: 2026년 4월 8일 러닝타임: 140분(2시간 20분) 배.......

애스턴마틴 DBS 007 본드카 여전하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애스턴마틴은 제임스본드의 차량이죠 ㅎㅎㅎ 사실 007 영화가 아직 배우도 정해지지 않은지 오래됐습니다 https://auctions.yahoo.co.jp/jp/auction/w1223953693 다니엘크레이그가 타고나오던... 애스턴마틴! 오늘 일본 시장에 애스턴마틴 DBS 2009년식이 올라왔어요 V12기통에 무려... 6000CC입니다 키로수 12만5천 입니다 바디 자체가 너무 예쁩니다 날렵하게 생긴 유럽 디자인... 스포츠카의 정석이 아닌가 싶습니다~ 12기통 이거 어떻게 관리하나요? 블랙휠에 그레이 바디~ 신사적으로 생긴 애스턴마틴이죠~ 지금봐도 뛰어난 디자인입니다 듀얼 머플러 매력적이네요 요즘은 듀얼이 아닌 차량이 없죠 전기차는 아예 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