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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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빅뱅 이론]
전부터 즐겨 보았던 미국 드라마.. 라기보다는 시트콤.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통칭 칼텍, MIT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미국의 대나무하이퍼스페셜 엘리트 공대에 서식(?)하는 네 사람의 석박사와 한 사람의 금발미녀가 벌이는 좌충우돌 아수라장을 그린 작품입니다. ...이렇게만 써놓고 보면 엄청 쿨시크하고 잘난 남자들 같은데요.... 사람이 어느 한쪽이 과도하게 발달하면 다른 쪽도 뛰어난 경우는 좀처럼 없죠. 셸든 쿠퍼, 레너드 호프스태터, 하워드 왈로위츠, 라제쉬 쿠트라팔리 이 네 사람의 석박사는 자연과학에는 탁월할망정 인간관계나 취미생활은 파탄난... 우리식으로 표현하면 오덕후(...)입니다. 그것도 엄청 중증. 여기에 네브라스카산 야생 미녀 페니가 엉덩이를 차주거나 고생하거나 하는 것이 에피소드의 태반!

Saturnalia Miracle! 쉘든의 크리스마스
"쉘든, 크리스마스트리 안만들어요?" "고대 로마의 Saturnalia(농신제)를 축하할 필요 없어요. 그리스도교가 생기기 전 동지가 다가오면서 식물들이 죽을 때가 되면 로마인들은 주술의 일종으로 집에 상록수를 들여놨죠. 생명의 원천을 다음해 봄까지 보호하려고 말이죠. 이 전통은 이후 북유럽인들에게도 전해져서 결국은 크리스마스트리라고 불리게 된거에요." "트리 꾸미는거 안도와줄거야?" "안해. 그래도 벌레 모여들기 딱 좋은 화재 위험 요소를 장식하고 싶다면, 이걸 걸어줘. 아이작 뉴턴의 반신상이야. 율리우스력 1642년 12월 25일 아이작 뉴턴이 태어났지. 반면에 예수는 여름에 태어났어. 이교도명절과 날짜를 맞추기위해 옮겨진거야. 불을 지피고 염소를 희생하여 동지를 기념

2012 코믹콘 사진!(영화, 드라마중심) 뒷북
지난 2012년 7월 12일에서 15일동안 코믹콘이 샌디에고 에서 열렸었습니다.(지금은 옆에있는 열도에서 코미케하져;;이미 끝났겠네요) 여튼 코믹콘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코믹콘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드리자면 코믹콘은 원래 미국에 있는 샌디에고에서 부터 시작된 미국판 코믹시장을 겨냥한 컨퍼런스 쯤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코믹만을 다루는 잔치였는데 만화시장이 점점더 넓어지고 영화화되는 건수도 많아지고 하니까 그냥 멀티컨텐츠 페스티벌 처럼 된 느낌의 축제입니다. 규모도 어마어마합니다. 무려 3일간 60만명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스타들도 출동하니 가히 엄청난 축제라고 할 수 있죠...(E3 보다 대중적인것 같은 느낌입니다... 뭐 실제로 참가를 해봤어야 알지ㅠ)코믹콘의 로고

2012 5월 미드 시청후기 - 내맘대로 피날레 랭킹(스포 주의)
본디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하지만 미드 애청자들에게는 5월이 잔인한 달이 아닐까요 흑흑 수많은 미드들이 하나둘 피날레 에피를 휘날리며(뭔가 라임이!!) 시즌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일주일에 하나씩 에피 나올 때마다 챙겨본 것은 그아, CSI 라베, 크마 정도이구요 그 외에는 어쩌다가 주말에 몇 에피씩 나온 거 확 몰아보고 그랬어요 하도 다들 휴방이 많아서 몰아봐도 몇 에피 안 되더라구요 ㅠ 아무튼 5월의 미드 시청후기는 따로 더 추가할 새 미드는 적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피날레 랭킹을 매겨 보기로 했어요 2012 상반기 시즌 피날레를 지켜본 미드 목록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8 피날레 - 커뮤니티 시즌3 피날레 - 빅뱅이론 시즌5 피날레 - CSI 라스베가스 시즌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