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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예능 BEST
올해의 무도 파업여파로 반이나 날려먹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살아있눼!! 연초에 방영된 무한상사와 최근의 무한상사, 행쇼, 언니의 유혹, 못친소, 무한택배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는다. 병맛 트렌드를 따라 무도에서도 병맛 캐릭터 출격. 짜증을~ 내어서~ 무얼하~냐는 24시간 타령남과 무한상사 면접 떨어지고 행쇼에 출연한 하이브리드 샘이솟아 리오레이비. 최고의 병맛swag, 두개의 심장을 가진 이브리드 샘이솟아 리오레이비가 더 끌린다 ㅋㅋ 신이 된다면 하고싶은 것은? 남녀 평등 & 두발의 자유화 학원폭력 근절 방안? 마니또 경제침체 극복방법? 저금 올해의 빅뱅이론 빅뱅이론은 몇년째 일상처럼 함께하는 시트콤. 시즌5도 다이나믹했다. 하워드의 결혼, 그리고 스티븐호킹 출연! 사

2012 드라마 BEST
올해의 드라마 BEST Sherlock 2 미드보다 영드에 관심갖게 해준 셜록. 시즌1도 훌륭하지만 시즌2가 더 좋았다. 시즌3을 애타게 기다리는데 두 배우의 스케쥴때문에 2013 하반기로 미뤄졌다고함T_T 내 방에서 노트북으로 보면서도 숨죽이며 보게된다. 3화는 너무 슬펐다. 특히 나를 울린 이 장면 "I was so alone, and I owe you so much." +) 셜록은 한 시즌당 세 편의 영화를 보는것 같다. 영화관에서 상영해줬음 좋겠다. ++) 베네딕트의 셜록은 내가 그동안 봐온 모든 드라마와 영화 속 캐릭터 중 가장 섹시하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사실 KBS 8시 주말드라마는 왠만하면 안본다. 등장인물 너무 많은것도 싫고, 대가족이 둘러앉아 밥먹고 과일먹는 장면도 싫어서

Saturnalia Miracle! 쉘든의 크리스마스
"쉘든, 크리스마스트리 안만들어요?" "고대 로마의 Saturnalia(농신제)를 축하할 필요 없어요. 그리스도교가 생기기 전 동지가 다가오면서 식물들이 죽을 때가 되면 로마인들은 주술의 일종으로 집에 상록수를 들여놨죠. 생명의 원천을 다음해 봄까지 보호하려고 말이죠. 이 전통은 이후 북유럽인들에게도 전해져서 결국은 크리스마스트리라고 불리게 된거에요." "트리 꾸미는거 안도와줄거야?" "안해. 그래도 벌레 모여들기 딱 좋은 화재 위험 요소를 장식하고 싶다면, 이걸 걸어줘. 아이작 뉴턴의 반신상이야. 율리우스력 1642년 12월 25일 아이작 뉴턴이 태어났지. 반면에 예수는 여름에 태어났어. 이교도명절과 날짜를 맞추기위해 옮겨진거야. 불을 지피고 염소를 희생하여 동지를 기념

S.E.S. (데뷔 15주년 축하♥)
오늘이 무려 데뷔 15주년. 하얀 정장에 통굽신발을 신고 노래하고 춤추던 열일곱 열여덟의 상큼한 언니들에게 반해서 테이프사서 노래듣고 비디오테잎에 녹화도 했던 그때가 벌써 머나먼 옛날이 되어버렸다. 데뷔했을 때 난 초딩이었는데 SES를 보면서 나도 어른이 되면 언니들처럼 예뻐지는줄 알았다. -_-; 어렸으니까! 젝키 못지않게 SES를 좋아했다. 지금은 유진언니를 제일 좋아하지만 활동당시엔 수영언니 짱팬이었다. 그룹마다 컨셉 바꿀때 가장 특징적으로 많이 바뀌는 멤버가 한명씩 있는데 슈가 그랬다. 그런것도 좋았고, 음색을 특히 좋아했다. 그리고 웃을 때 입 모양이 하트 모양이 되는것도. 1세대 아이돌 중에서도 다른 그룹에겐 없던 신비한 매력이 있었다. 섹시코드 없이도 언제나 새로웠다. 외모로 어필하는 예쁘고

아빠 셋 엄마 하나
아빠 셋 엄마 하나 KBS | 2008.04.02~2008.05.22 유진, 조현재, 재희, 신성록, 주상욱, 윤상현 정자기증 하고나서 인생 꼬이는 세 남자와 씩씩한 엄마 나영이와 남편이 남기고 간 선물 하선이의 본격 육아일기. 개성 강한 매력덩어리 캐릭터들 씩씩한 엄마 나영, 한방을 노리는 쪼잔한 증권매니저 수현, 무대포 형사 경태, 자유에 집착하는 바람둥이 만화가 광희. 각 직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그대로 반영한 캐릭터들이라서 더 몰입이 잘된다. 다들 어딘가 좀 모자란데 착하고 귀엽다. 아빠 셋의 캐릭터가 각각 개성있고 생생해서 초반부터 끝까지 흔들림이 없다. 절친에게 정자기증을 부탁받고 각자 고민하는것 부터 정자기증을 결심하는 계기, 좋은 정자기증을 위한 노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