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Posts
460 posts
불펜 불안 잡는 팀이 ‘KS 티켓’ 잡는다
프로야구 플레이오프가 장기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2차전에서 연장 10회 혈투 끝에 롯데가 SK에 5:4로 극적으로 역전승해 1승 1패가 되어 최소 4차전까지 치러지게 된 것입니다. 플레이오프 1차전과 2차전은 모두 불펜에서 승부가 갈렸습니다. 1차전은 1:1로 맞선 6회말 2사 3루에서 롯데 두 번째 투수 김사율을 상대로 박정권이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2:1로 SK가 승리했습니다. ‘미스터 옥토버’ 박정권을 상대로 고의사구를 선택할 수 있었지만 롯데 양승호 감독은 승부를 선택했습니다. 고인이 된 박동희 이후 18년 만에 롯데에서 30세이브 이상을 기록한 34세이브의 마무리 투수 김사율을 믿은 것입니다. 하지만 김사율은 7구 바깥쪽 높은 변화구를 통타당해 결승타를 내줬습니다. 단타 한 방이면
[야구]나에게 낯설어진 롯데야구 플옵 2차전 감상
왜냐하면 내가 안볼때만 이긴다 ... 뭐 좋은 의미지만 롯데 야구가 요즘 제게 낯설어 져서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이기든 지든 ... 요즘 롯데 야구의 모습은 제게 너무 낯서네요. 사실 1차전은 유먼이 Sk극강이라 할만하다고 느꼈습니다만 .. 결국 김사율이 무너지면서 패배 했고 .. 2차전은 송승준이 최소 퀄리티를 못하면 롯데가 힘들 거라고 봤는데 꾸역꾸역 따라가서는 결국 역전 내 프야메 포인트는 어쩔거냐 !!! 경기를 보는 내내 느꼈지만 이게 정말 내가 그토록 사랑하던 팀이 맞는지 경기내내 의심이 들엇습니다만 실책나오는거면 내 응원팀 맞네 .. 박휘수 정우람 을 털어버린것 그것도 최악의 형태로 하위타선시즌볼넷4개에 밀어내기 볼넷 털어버린것은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이제 박희수 정우람

롯데와 sk 준플 2차전 피말리는 잔혹 드라마.
롯데의 1차전 1-2패배에 이은 2번째 경기. 롯데가 오늘 또다시 무릎을 꿇는다면 벼랑끝에 서게 되기에, 마음 졸이며 볼수밖에 없더군요. 2차전 롯데 선발 송승준. sk 선발은 윤희상 아니나 다를까 1회말 최정의 2점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하는 sk.(0-2) 점점 1차전 양상으로 들어가는 거 같아 내심 좌불안석. 그러나 2회초 홍성흔의 따라가는 포스트 시즌 첫 홈런 한방으로 (1-2) 어느 정도 휩쓸리는 분위기를 막아주긴 했는데... 자칫 더 따라가지 못하면 어제 꼴 날거 같아, 간절히 추가점만 기다렸지만... 3최초 주자 3루에서 손아섭 맥없이 아웃! 4회초 주자 1,2루에서 황재균 삼진!! 5회초 주자 2루에서 손아섭 삼진!!!! 점수 내
![[관전평] 10월 17일 SK:롯데 PO 2차전 - 김성배 호투, 롯데 적지서 1승](https://img.zoomtrend.com/2012/10/18/b0008277_507ec4d31eec7.jpg)
[관전평] 10월 17일 SK:롯데 PO 2차전 - 김성배 호투, 롯데 적지서 1승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연장 10회 혈투 끝에 롯데가 SK에 5:4로 역전승했습니다. 김성배의 호투와 정훈의 밀어내기 타점에 힘입었습니다. 양 팀이 홈런 한 개 씩을 주고받아 SK가 2:1 박빙의 리드를 지켜나가던 경기 흐름은 6회말부터 급변했습니다. 롯데 양승호 감독은 6회말 1사 1, 2루 위기에서 두 번째 투수로 정대현을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오늘 경기까지 패하면 2연패로 벼랑에 몰리기에 정대현을 조기에 등판시킨 것입니다. 정대현은 처음 상대한 김강민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기대에 부응하는 듯했지만 조인성에게 싹쓸이 2타점 좌중월 2루타를 허용했습니다. 한복판에 몰린 실투를 조인성이 놓치지 않은 것입니다. 롯데가 3회초부터 5회초까지 매 이닝 득점권에 잔루를 기록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