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평] 10월 17일 SK:롯데 PO 2차전 - 김성배 호투, 롯데 적지서 1승
Post
원문 보기 →![[관전평] 10월 17일 SK:롯데 PO 2차전 - 김성배 호투, 롯데 적지서 1승](https://img.zoomtrend.com/2012/10/18/b0008277_507ec4d31eec7.jpg)
[관전평] 10월 17일 SK:롯데 PO 2차전 - 김성배 호투, 롯데 적지서 1승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연장 10회 혈투 끝에 롯데가 SK에 5:4로 역전승했습니다. 김성배의 호투와 정훈의 밀어내기 타점에 힘입었습니다. 양 팀이 홈런 한 개 씩을 주고받아 SK가 2:1 박빙의 리드를 지켜나가던 경기 흐름은 6회말부터 급변했습니다. 롯데 양승호 감독은 6회말 1사 1, 2루 위기에서 두 번째 투수로 정대현을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오늘 경기까지 패하면 2연패로 벼랑에 몰리기에 정대현을 조기에 등판시킨 것입니다. 정대현은 처음 상대한 김강민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기대에 부응하는 듯했지만 조인성에게 싹쓸이 2타점 좌중월 2루타를 허용했습니다. 한복판에 몰린 실투를 조인성이 놓치지 않은 것입니다. 롯데가 3회초부터 5회초까지 매 이닝 득점권에 잔루를 기록하
Related Posts
3 posts
"238일만에 홈런인데, 표정 왜 저래?" 롯데 나승엽 웃지 못한 이유, 팬들이 울게 만들었다(KBO)
"238일만에 홈런인데, 표정 왜 저래?" 롯데 나승엽 웃지 못한 이유, 팬들이 울게 만들었다 롯데 나승엽 238일 만에 홈런 KT전 5타수 2안타 투런 6회 보쉴리 커브 우월 30경기 징계 복귀 이틀째 "홈런을 쳤는데 웃지 않았다" 238일 만의 홈런이었다.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이었다. 그런데 나승엽의 표정이 달랐다. 환하게 웃지 않았다. 진중하게 베이스를 돌았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그 이유를 털어놨다. 1. 238일 만의 홈런이 어떻게 나왔나? 롯데가 2-1로 앞선 6회초 1사 1루였다. 직전 타석 병살타가 마음에 걸렸다. 나승엽은 타이밍이 늦었다고 판단했다. KT 보쉴리의 퀵이 빠른 만큼 다음 타석에선 더 빨리 치.......
"어린이날 하필 돌아왔다" 롯데 고승민 나승엽 복귀 활약! 이제 용서받을 수 있을까?(KBO)
"어린이날 하필 돌아왔다" 롯데 고승민 나승엽 복귀 활약! 이제 용서받을 수 있을까?(KBO) 롯데 고승민 나승엽 복귀전 고승민 2타수 1안타 1타점 나승엽 2타수 2안타 1타점 멀티히트 7회 동점타 "고개를 숙이고 타석에 들어섰다" 30경기 징계가 끝났다. 어린이날 복귀였다. 하필 그날이냐는 비판적인 시선이 있었다. 그래도 고승민과 나승엽은 타석에 들어서기 전 양방향으로 고개를 숙였다. 반성의 뜻을 몸으로 보여줬다. 그리고 둘 다 안타를 쳤다. 1. 고승민이 복귀 첫날 어떻게 활약했나? 2회초 복귀 첫 타석이었다. 1루와 3루 쪽을 향해 한 차례씩 고개를 숙였다. KT 소형준의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측 외야 빨랫줄 안타.......
"1049일 만에 스윕" 롯데 SSG 3연전 싹쓸이! 김진욱 호투, 앞으로 얼마나 갈까?(KBO)
"1049일 만에 스윕" KBO 롯데 SSG 3연전 싹쓸이! 김진욱 호투, 앞으로 얼마나 갈까? 롯데 자이언츠 SSG 주말 3연전 싹쓸이 탈꼴찌 성공 레이예스 김민 체인지업 역전 스리런 전준우 대타 "2023년 이후 처음으로 SSG 3연전을 싹쓸이했다" 2023년 6월 이후 1049일이 걸렸다. 그 오랜 기다림 끝에 SSG 원정 3연전 스윕이 나왔다. 김진욱이 6이닝 1자책으로 호투했다. 레이예스가 8회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렸다. 4연승에 탈꼴찌까지 성공했다. 앞으로 얼마나 더 갈 수 있을까. 1. 김진욱이 얼마나 잘 던졌나? 1회 1실점, 2회 최지훈 솔로 홈런으로 2점 내줬다. 하지만 이후 6회까지 추가 실점 없이 마운드를 지켰다. 6이닝 6피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