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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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를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2024 코바코 공익광고 청년자문단 지원 필수!
저도 포스팅을 위해서 카드뉴스도 만들어보고 회사 홍보를 위해서 여러가지 기획도 해봅니다. 그런데 할수록 어려워요. 정말 마케팅 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혹시, 마케팅 전문가로 경험을 쌓고 싶은 청년! 광고 및 홍보 관련 전공자중이거나 졸업한 청년! 이 경험은 필수 입니다. 바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2024 공익광고 청년자문단 대외활동입니다! 1. 활동개요 짜잔~! 코바코와 방통위가 공익홍보 제작에 관심있는 청년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월 17일 부터 1월 31일까지 모집을 합니다. 심사를 거친 후, 선발이 되면 3월부터 내년 1월까지 총 11개월을 활동을 합니다. 자문단원에게는 코바코 사장 위촉장과 활동에 따른 수당도 지급.......

산이의 한글 공익광고, 기본부터 잘못된 숭고한 삽질
우리나라는 삽질을 참 잘한다. 도심에서는 고개만 돌리면 공사현장이 어렵지 않게 목격된다. 도로를 파고 덮고, 이런저런 공공시설을 보수하는 광경은 무척 일상적이다. 국민의 편의와 안전, 도시 미화에 국가가 늘 신경 쓰고 있음을 깨닫는다. 별 의미 없는 생색내기 공사도 태반이라 삽질은 한결같이 성업을 이룬다. 물리적인 삽질 외에 허무한 일을 의미하는 삽질도 다반사다. 핵심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거나 활동을 보여 주는 데에만 급급한 나머지 이렇다 할 효과를 보지 못하는 정책, 행정 또한 자주 행해진다. 정신적 내실이 약한 사업은 그럴듯한 명목을 붙이고 아무리 번지르르하게 포장한다고 해도 결국에는 허술함을 드러내고 만다. 때문에 다수의 공감을 사지 못한다. 지난 10월 말 공익광고협의회가 선보인 '한
SNL코리아 톰 히들스턴 층간 소음 공익관고.
전체적으로 꽤나 재미있는데, 특이하 마지막 부분이 대박입니다. 보면서 한참을 웃었네요
[패러디] 자나깨나 마약조심
어린 시절, 물고기 한 마리가 낚시대 하나를 건드리더니 하얗게 말라 죽어버리면서 마약의 무서움을 알려주던 공익광고가 있었습니다. 그 목소리 멘트가 너무나도 강렬해서 마마마랑 합성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공익광고 패러디일 뿐이지.. 캐릭터들을 비하할 의도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야카, 마도카, 히토미가 고통스러워 하는 이유는 마약이라고 하니.. (그럼 큐베는 마약을 판매한 놈이 되나!?) 실제로 마약은 위험하니 절대 그것에 관심갖지 말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