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리처
Posts
48 posts잭 리처 (2012) - 크리스터퍼 맥쿼리 : 별점 2점
도심 한복판에서 의문의 저격으로 5명의 무고한 시민이 살해된다. 사건 현장의 증거를 통해 '제임스 바'라는 전직 군인이 용의자로 지목되나 그는 자백을 거부한 채 ‘잭 리처를 데려오라’는 메모만을 남긴다. 제임스 바가 호송 중 크게 다쳐 혼수상태에 빠진 뒤 나타난 전직 군 수사관 출신이지만 실제 정체를 아는 이는 누구도 없는 의문의 남자 ‘잭 리처’는 제임스 바의 변호사 ‘헬렌’과 함께 사건에 대해 수사에 나선다. 최근에 몸이 안 좋아서 그런지 영화만 찾아보게 되는군요. 이번에 본 영화는 개봉한지 조금 된 영화 입니다. 원작 소설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명성이 자자한 슈퍼 베스트셀러이기에 관심이 가던 차에 영화부터 감상하게 되었네요. 이 영화는 여러모로 어제 리뷰했던 <

꽤 여러장의 타이틀이 출시!
개인적으로 이런 정보가 좋습니다. 제게도 도움되고, 올리기도 편하거든요. 우선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 일반판 입니다. 스틸북은 이미 한 번 파란이 났는데, 전 스틸북도, 3D도 필요 없어서 말이죠. ▶ Reinventing Hansel & Gretel (15:41) (헨젤과 그레텔 재조명: 배우와 감독 및 제작진의 인터뷰와 함께 하는 제작 과정 다큐멘터리) ▶ The Witching Hours (09:01) (마녀의 시간: 완벽한 마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분장과 안무, 시각효과 등 소개) ▶ Meet Edward the Troll (5:25) (트롤 에드워드를 만나다: 데릭 미어스가 맡은 에드워드 캐릭터 분석 및 촬영 장면 소개) 잭 리처 역시 이미 한 번 스
4월, 5월 영화
4월 오빌리비언 : SF라서 비관적, 묵시록적, 비인간적 세계와 클론을 다룰 거라고만 생각했다. 오리지널에 99.9%에 가깝게, 아니 오리지널의 대외용 이미지를 99.9%에 가깝게 복제한 클론을 휴먼비잉에 끌어 안으려는 긍정적 결말이 신선했다. 솔직히 52호기와 재회한 여주인공의 표정때문에 나는 무척 화가 났다. 그 부분을 두고 같이 본 사람과 얘기를 나누다가 깨달았다. '비록 내가 널 동등한 존재로 인정해주겠지만, 어디까지나 누구도 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걸 전제로 함.' 휴머노이드, 클론에 있어서 난 이런 인격체였어! 케이티 홈즈와 닮은 여

잭 리처, 영화가 아닌 드라마였다면 좋았을텐데..
영화 소개 코너를 보다가 보면 너무너무 궁금해지는 영화들이 간혹 있습니다. '잭 리처' 또한 저에게 그런 영화 중 하나였죠. 게다가 톰 크루즈의 내한으로 더 이슈가 되었었는데 기대와는 달리 100만 관객도 모으지 못하고 흥행 참패를 하고야 말았죠. 불과 몇 개월이 지나지 않아 또 톰 크루즈의 영화 '오블리비언'이 개봉 중인데 잭 리처 보다는 조금 낫지만 역시 반응은 미지근.. 다작을 하기는 하고 있긴 하지만 미션임파서블 이외에는 딱히 강렬한 것이 없습니다. 왠지 좀 안타깝네요. 잭 리처는 1997년 시작되어 총 17편이 출간된 리 차일드의 원작 베스트 셀러 '잭 리처' 시리즈 중에서 '원샷'이라는 타이틀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사실 원작이 17편이나 있으니 흥행만 된다면 속편도 충분히 나올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