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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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2013.01.09~01.11 (3)
저번 여행기가 사진만 가득하고 별 내용은 없었던것같지만 착각이겠지...기...기분탓이겠지...하루종일 감천 문화마을을 돌아다니느라 몹시 지친 우린 돼지국밥을 쳐먹기로 하였습니다!서면에 돼지국밥집이 맛있다고 하기에 감천문화마을에서 서면까지 고고씽! OH 널 유혹하는 돼지국밥의 위엄 OH너무 배고파서 이 사진찍자마자 싹싹 긁어먹었다부산여행기 1차에도 적어놓았지만,부산음식들이 딱히 특별하진 않은데 믿을 수 없을정도로 맛있음돼지국밥역시 그러했다처음엔돼지국밥인데! 국물이! 하얘! 투명해! 뭐야! 이거! 이런느낌이었는데존맛 개맛 너무너무 맛있어!!!!!!!!!!!!!!!!! 그리고 밥먹고 나와서 떡오뎅과 오뎅과 떡볶이를 먹었다돼지국밥 먹고 나왔는데 바로 앞에 막 떡오뎅이랑 오뎅이랑 떡볶이가ㅠㅠㅠㅠㅠ튀

130119 목동CGV 잭 리처 Jack Reacher (2012)
130119 목동CGV 잭 리처 Jack Reacher (2012) 탐 크루즈가 아닌 베르너 헤어조크감독 때문에 잭리쳐를 봐야할 이유가 생겨버렸다, 아래는 최근 인터뷰 ㅋ < 악질경찰 > 은 촬영이 보통 오후 2, 3시면 끝나버려 더 할 일이 없었다. 다음 로케이션 준비가 내 속도를 못 따라왔고 다음 장면의 배우가 도착할 때까지 시간이 남기 일쑤였다. 초조해진 스탭들이 "커버리지(여러 각도와 크기로 여분 컷을 찍어 유사시 편집할 재료로 쟁여두는 것)라도 찍고 있을까요?"라고 물어왔는데 무슨 말인지 몰라서 몰래 조감독을 불러 물어봤다. 보험 관련 이야기냐고. (좌중 폭소) 니콜라스 케이지가 그런 나를 보고 "모두 주목! 마침내 자기가 뭘 하는지 아는 감독님이 오셨습니다!"라고 박수를 주도하기
[잭리처] 요즘 트렌드와는 다른 느낌의 액션영화
감독;크리스토퍼 맥쿼리 주연;톰 크루즈이 영화의 주연배우인 톰 크루즈씨가 개봉전 부산에 내한하여많은 관심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리 차일드가 쓴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톰 크루즈가제작과 주연을 맡았고 의 연출을 맡은 크리스토퍼맥쿼리씨가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요즘 트랜드와는다른 아날로그적인 액션이 살아있는 영화라는 것이다..물론 원작을 읽어보지 않아서 원작과의 비교는 못 하겠지만...도심 한복판에 6발의 총성

리처씨네 차남 잭군
제목 : 잭 리처 1. 국내에 원작소설이 시리즈로 정발중인 물건. 2. 그 중에 [원샷]을 영화화. 3. 처음에 크루즈씨네 아들 톰이 주연을 맡는다는 걸 알고.... 소설판의 잭은 193센치에 200파운드가 넘는 거구잖아?!...그걸 매버릭씨가 한다고요? 4. 하지만 어쩌겠어, 이미 영화는 나왔는걸.... 5. 원작을 볼때는 잘 못느꼈는데, 6. 깨알같은 몸개그들이 난무하는 통에 생각보다 가볍게 볼 수는 있었수다래. 7. 하지만 세상이 변해서 그런지, 8. 스프링필드 M1A를 들고 쏴대던 PTSD 중년의 참전기록이 [데저트스톰]에서 [OIF]로 바뀌었다는 점은 좀 문제가 아닐까? 9. 데저트스톰때야 11B들이 총쏠일이 없었지만, [OIF]에선, 10. "탱크? 그게 뭔가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