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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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크 여행-3] 종쿨 곰파와 사니 곰파 (카르길-펜시 라-드랑드렁 빙하-종쿨 곰파-사니 곰파-파둠) 2025.08.17-09.03 18일

[라다크 여행-3] 종쿨 곰파와 사니 곰파 (카르길-펜시 라-드랑드렁 빙하-종쿨 곰파-사니 곰파-파둠) 2025.08.17-09.03 18일

종쿨 곰파와 사니 곰파 2025-08-22 금 Day 06 차량 이동 Kargil - Parkachik - Pensi La(4,463) - Drang Drung Glacier view point(4,320) - Dzongkhul Gompa(3,843) - Sani gompa & lake(Padmasambhava statue) - Padum 오늘은 카르길부터 파둠까지 이동거리가 꽤 있었다. 가는 길에 수루 밸리 전망대에 들렀다. 수루 밸리는 라다크 지역의 히말라야 최고봉인 눈과 쿤(Nun 7,135 / Kun 7,035)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왼쪽이 쿤이고 오른쪽이 눈인 것 같다. 눈. 카르길과 함께 수루 밸리도 무슬림 지역이다. 아무래도 무슬림 지역과 왕래가 잦은 곳이라 영향을 받은 듯했다. 가까운 파키스탄은 길쭉한 미루나무가 많았는데 이쪽은 그렇지 않았.......

[카슈미르 트레킹-13] 히말라야산맥을 넘어 (핀지-칼라파리) 2025.07.29-08.20(23)

히말라야산맥을 넘어 2025-08-14 목 Day 17 트레킹 Pinji - Kalapari(3,734) 13km 8시간 5시 반 아침 식사, 5시 50분 출발. 웬일로 아침이 미리 준비되어 있었고, 마부들까지 서둘러 출발 준비를 했다. 오늘은 히말라야산맥을 넘는 날이라 더 서둘렀을 거다. 빙하가 녹으면 그만큼 수량이 불고, 빙하 수로를 건너는 게 녹록지 않을 테니까. 가장 늦게 철수하는 주방 텐트도 오늘은 빠르게 정리했다. 풀을 뜯으러 갔던 말들도 돌아왔다. 고개를 넘기 전에. 히말라야 빙하는 5천만 년 동안 눈이 쌓이고, 무게에 눌리고, 녹고 얼기를 반복하면서 지금의 빙하가 되었다. 현지 마부이자 스태프. 1시간 만에 카슈미르와 라다크를 연결하는 고개 보트콜.......

네팔 여행 푼힐 일주 문화탐방 히말라야 트레킹 7박 9일 추천

네팔 여행 푼힐 일주 문화탐방 히말라야 트레킹 7박 9일 추천

네팔 여행 푼힐 일주 문화탐방 히말라야 트레킹 7박 9일 추천 많은 분들이 네팔을 찾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히말라야 트레킹이다. 하지만 일반 여행자 입장에서는 아직도 히말라야 트레킹을 산악인들만의 영역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실제로 히말라야 트레킹 코스는 난이도와 일정이 다양해, 누구나 자신의 체력과 여행 스타일에 맞춰 다녀올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게다가 네팔은 히말라야뿐만 아니라 멋진 자연경관과 다양한 문화유적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기도 하다. 1. 네팔 여행 7박 9일 패키지 추천 트립빌리지의 의 경우 히말라야 트레킹과 문화탐방을 균형.......

[카슈미르 트레킹-11] 양들의 천국 (훔펫-카니탈) 2025.07.29-08.20(23)

[카슈미르 트레킹-11] 양들의 천국 (훔펫-카니탈) 2025.07.29-08.20(23)

양들의 천국 2025-08-12 화 Day 15 트레킹 Humpet - Kanital(3,476) 15km 6시간 40분 아침에 일어나니 안개가 자욱했다. 어제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었다. 오늘은 물을 건너는 곳이 있어서 6시에 아침을 먹고 6시 반에 출발하기로 했다. 우리는 스태프 4명에, 현지 가이드 1명, 마부 6명이 함께 다녔다. 그런데 스태프들이 텐트 설치 및 철수까지 모두 마부들에게 시켜서 이상했다. 다른 나라에서(같은 인도의 가르왈 히말라야, 라다크에서도) 마부들은 짐을 나르는 것 외에 다른 일을 하지 않았는데 말이다. 오늘은 아잠이 선두에 섰다. 여기저기에서 빙하 녹은 물이 모여 강폭이 넓었다. 강을 따라 걷다 보니 용천수가 꽤 많았다. 곳곳에 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