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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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동행구함] 2026년 히말라야 트레킹/여행(파키스탄, 카슈미르, 라다크, 네팔)](https://img.zoomtrend.com/2026/01/25/1769396906-SE-8542b676-b84c-422f-b7d1-3dee1fe91532.jpg)
[동행구함] 2026년 히말라야 트레킹/여행(파키스탄, 카슈미르, 라다크, 네팔)
* 동행 신청 : [email protected] (뒤에 00은 숫자) * 성함, 참여를 원하는 트레킹/여행, 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전화드립니다. * 난이도 기준 : ★★는 우리나라 국립공원 수준입니다. 2. 2026 파키스탄 봄 훈자 살구꽃 여행 + 가벼운 트레킹 1) 2026.03.28(토)~4.09(수) 13일 비르갈+훈자+파수 2) 2026.03.28(토)~4.14(화) 18일 비르갈+훈자+파수+카플루 13일 일정과 18일 일정 중 선택 가능 파키스탄 북부에서 살구꽃이 가장 아름다운 핵심 지역 방문 유적지, 박물관, 도시 여행 없이 현지 마을들만 방문함 가벼운 당일 트레킹이 포함(2시간 정도) 전 일정 호텔 숙식 난이도 ★ 현재 9명 / 추가2명(같은 성별 또는 커플) 7. 카슈미르 그레이트.......
![[라다크 여행-8] 하늘 호수 판공초 (레-창 라-판공초-메락) 2025.08.17-09.03 18일](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399058-20250828164532.jpg)
[라다크 여행-8] 하늘 호수 판공초 (레-창 라-판공초-메락) 2025.08.17-09.03 18일
하늘 호수 판공초 2025-08-28 목 Day 12 차량 이동 Leh - Thiksey Gompa - Chang La(5,360) - Pangong(Merak 4,350) 아침에 날씨가 좋았다. 애써 일정을 바꾸길 잘했다는 생각과 함께 안심부터 됐다. 어쨌거나 귀한 시간과 돈을 들여 여기까지 왔는데, 아무것도 못 보고 가면 서운할 테니까. 아울러 보여주고 싶었던 풍경을 다 보여주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도 컸다. 날씨가 좋아서 판공초 가는 길에 틱세 곰파에 들렀다. 틱세 곰파는 풍경이 좋은 것도 있지만 작은 '포탈라 궁'으로도 불린다. 그러고 보니 얼추 비슷해 보였다. 참고로 포탈라 궁은 티베트 라싸에 있는 곳으로, 티베트가 중국에 흡수되기 전에 달라이 라마가 살았던 곳.......
![[라다크 여행-7] 아름다운 리키르 곰파 (올레 토폭-리종 곰파-리키르 곰파-레) 2025.08.17-09.03 18일](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399087-SE-4ce78463-62d7-4378-a510-673121bbf976.jpg)
[라다크 여행-7] 아름다운 리키르 곰파 (올레 토폭-리종 곰파-리키르 곰파-레) 2025.08.17-09.03 18일
아름다운 리키르 곰파 2025-08-27 수 Day 11 차량 이동 Ule Tokpo - Rizong Gompa(3,388) - Likir gompa(3,530) - Leh 리종 곰파 트레킹 4km 아침에 비가 그쳐서 얼마나 다행인지. 우리가 머문 리조트는 살구와 사과나무가 많았다. 봄에 와도 좋을 듯했다. 이번 라다크 자동차 여행은 베이비 트랙으로 불리는 샴 트레킹이 며칠 있었다. 그런데 잔스카르를 탈출하면서 먼 길을 돌아오느라 남은 시간이 없었고, 할 수 없이 버스로 마을에만 가보기로 했다. 이런, 시작부터 길이 막혔다. 며칠 동안 내린 비로 낙석이 심했다. 장정 넷이 돌을 치우려고 했지만 꿈적도 하지 않았다. 결국 포기하고 근처에 있는 리종 곰파에 가기로 했다. 하지만 리종 곰.......
![[라다크 여행-5] '순수한 불자' 파상의 초대 (파둠-푹탈 곰파-장라) 2025.08.17-09.03 18일](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399193-20250824163957.jpg)
[라다크 여행-5] '순수한 불자' 파상의 초대 (파둠-푹탈 곰파-장라) 2025.08.17-09.03 18일
'순수한 불자' 파상의 초대 2025-08-24 일 Day 08 차량 이동 Padum - Pune - Phuktal Gompa(3,971) - Zangla Palace - Zangla 우리가 머문 파둠의 홈스테이는 매우 정갈한 곳이었다. 아침이면 우리가 자리에 앉기도 전에 이렇게 준비해 놓았다. 다음에 파둠에 올 때도 이곳에 머물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와이파이도 빵빵해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지난번 라다크 호텔에서도 그러더니 여기서도 적을 게 많았다. 우리가 외국인이라서 지역 경철에 보고 해야 한다고 했다. 오늘은 푹탈 곰파에 가는 날인데 비가 내렸다. 가다가 어느 마을에서 버스에 기름을 넣고. 푸네에 거의 다 도착했다. 전에 왔을 때는 비포장도로였는데 그 사.......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