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미르 트레킹-13] 히말라야산맥을 넘어 (핀지-칼라파리) 2025.07.29-08.20(23)
Post
원문 보기 →![[카슈미르 트레킹-13] 히말라야산맥을 넘어 (핀지-칼라파리) 2025.07.29-08.20(23)](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399382-SE-35e7a079-d564-4f24-b499-8fb43dee93b6.jpg)
[카슈미르 트레킹-13] 히말라야산맥을 넘어 (핀지-칼라파리) 2025.07.29-08.20(23)
히말라야산맥을 넘어 2025-08-14 목 Day 17 트레킹 Pinji - Kalapari(3,734) 13km 8시간 5시 반 아침 식사, 5시 50분 출발. 웬일로 아침이 미리 준비되어 있었고, 마부들까지 서둘러 출발 준비를 했다. 오늘은 히말라야산맥을 넘는 날이라 더 서둘렀을 거다. 빙하가 녹으면 그만큼 수량이 불고, 빙하 수로를 건너는 게 녹록지 않을 테니까. 가장 늦게 철수하는 주방 텐트도 오늘은 빠르게 정리했다. 풀을 뜯으러 갔던 말들도 돌아왔다. 고개를 넘기 전에. 히말라야 빙하는 5천만 년 동안 눈이 쌓이고, 무게에 눌리고, 녹고 얼기를 반복하면서 지금의 빙하가 되었다. 현지 마부이자 스태프. 1시간 만에 카슈미르와 라다크를 연결하는 고개 보트콜.......
Related Posts
3 posts
라오스 여행 방비엥 시골 트레킹 액티비티 천국 동남아 여행지
라오스 여행 방비엥 시골 트레킹 액티비티 천국 동남아 여행지 동남아 여행지 중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라오스 여행이 입소문을 타게 된 건 단연 tvN 예능 덕분이다. 근데 벌써 방영한 지 횟수로 12년이 지났다니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다. 여하튼 방송 이후 한국 여행객들이 확실히 늘었고, 곳곳에 한국어 표지판도 많아졌다. 라오스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지역은 역시 액티비티 천국 방비엥이었다. 1. 라오스 방비엥 방비엥은 라오스 중북부에 위치한 작은 시골 마을이었다. 수도 비엔티안과 세계문화유산 도시 루앙프라방 사이에 위치해 있어서 라오스 여행 갔을때 거의 필수로 들르게 되는 곳이다.......
![[동행구함] 2027년 히말라야 트레킹 & 여행 ★2026.03.27 기준★](https://img.zoomtrend.com/2026/03/27/1774624075-Phokshndo24.jpg)
[동행구함] 2027년 히말라야 트레킹 & 여행 ★2026.03.27 기준★
2027년 히말라야 트레킹 & 여행 ※ 난이도 기준 : ★★는 우리나라 국립공원 수준입니다. 아래 답변과 함께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4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연락드린 후 단톡방에 초대하겠습니다. 저와 한 번이라도 함께 했던 분들은 카톡으로 참여를 원하는 트레킹/여행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이메일 : [email protected] (뒤의 00은 숫자입니다) 1. 성명 : 2. 나이 : 3. 연락처 : 4. 고산 트레킹 다녀온 곳 : 5. 야영 경험(국내 또는 국외) : 6. 현지식 가능 유무 ※ 자세한 일정은 4월 중순에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 정확한 여행비는 적정 인원이 모인 후에 견적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 여행자 보험은 개별 가.......

산불방지기간에 다녀올 국립공원 명소 월악산 하늘재 트레킹
이 고요한 고갯길을 이번에 두 번째 걸었다. 갈만한 산의 등산로가 산불방기기간이라서 막혀 있는 시절에 다행히 트레킹하기 좋은 월악산 하늘재은 여전히 인기가 높다. 두 해전 철쭉꽃 피던 4월에 월악산닷돈재야영장에서 지내다가 이 숲길을 걸었다. 신라 천년의 길, 고개를 넘던 병사들의 함성도 보부상의 거친 숨소리가 더이상 들리지 않는 이제는 걷기 좋은 트레킹 코스가 되었다. 비록 꽃피고 그늘 짙은 숲길이 좋은 시절이 아니라도 이 길 본래의 아름다움은 숨길 수가 없을 정도로 마음에 드는 트레킹 코스다. 지난 해는 하늘재 정상에 철쭉꽃도 피었고, 포암산 등산도 가능했던 좋은 때였다. 길섶으로 야생화도 볼 수 있었지만 이번 3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