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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posts레이커스-히트 시리즈 앞두고 잡담
굉장히 재미있는 시리즈가 되겠지만, 시리즈 향방 자체는 원사이드할 것 같습니다. 4승 1패 정도로 보는데(최대 4승 2패 예상합니다), 윙디펜더 상성에서 히트가 괜찮긴 하나 존 디펜스를 깨는데 있어 아웃라이어인 AD가 있는 한 레이커스에게는 힘들 것으로 보여요. AD는 명백히 존 디펜스에서 아웃라이어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 간단히 얘기해서 존 디펜스 상대로 타이스 대신 하워드가 설 때 스마트 자리에 AD가 들어가는 것이죠. 셀틱스에서 스마트가 하던 역할을 레이커스는 AD가 합니다(엘보우에서 피딩-점퍼 위협-림 어택). 히트 2-3 존 디펜스의 핵심은 아데바요입니다. 빠르게 리커버할 수 있고, 커버 범위가 넓은 아데바요가 일반적이지 않은 히트의 존 디펜스 완성도를 끌어올리죠. 히트가 다른 팀들과
필리 감독선임 최근 분위기(2020.09.28)
브라운 감독이 해임된 지 1달이 지났습니다. 1달의 시간을 거치면서 필리 감독 선임은 마무리되는 단계로 보이는데요. 감독 선임에 대한 최근 뉴스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댄토니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필리 FO 정황상 필리가 댄토니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건 확실해 보입니다. 댄토니는 페이서스와 필리를 놓고 저울질 중인 것 같고, 필리는 그의 선택에 따라 감독 선임을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필리 윗선에선 댄토니를 강하게 원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브랜드는 감독 선임에 대해 엠비드-시몬스의 의중을 물어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때 엠비드가 댄토니 선임을 환영하면서 댄토니 선임의 걸림돌이 사라진 상황이죠(시몬스의 의중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시몬스와 댄토니의 궁합은 의심의 여지없이 좋을 겁니
필리 이모저모(2020.09.24)
2020년 9월 24일 필리 소식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각종 루머들을 정리한 것이라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사장 영입? 최근 필리는 리그에서 존경받는 브랜드 GM 중심으로 팀을 꾸려갈 계획이며, 브랜드의 아랫사람들을 추가영입해 브랜드에게 힘을 실어줄 계획이라는 루머가 떴습니다. 허나 그전 루머들에선 필리가 검증된 인물을 사장으로 영입하려 한다는 루머가 계속 나왔었죠. 블레이져스의 케빈 올세이(단장까지 겸임해야 허락할 거라는 루머), 대럴 모리, 마이어스와 케빈 프리챠드(필리가 원하나 상대측에서 관심없을 거라는 루머)와 같은 유명인사들에 대한 필리의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심지어 상대적으로 네임벨류에서 뒤쳐지는 대니 페리에게는 관심없다는 얘기까지 전해졌죠. 허나 한가지 분명한 건
요즘 팔자에도 없던 걸그룹 영상을 찾아 보는 중...
운동하면서 니지 프로젝트 전편을 정주행 했더니 갑자기 걸그룹들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찾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현 시점에서 우리 나라 걸그룹 탑은 블랙핑크인 거 같아요. 언제나 그랬지만 YG는 음악하고 뮤직비디오는 기가 막히게 뽑아 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얘네들은 엄청나다는 걸 느끼게 만드는 그런 영상들이죠. JYP의 잇지나 트와이스도 대단하지만 블랙핑크는 뭔가 차원이 다른 거 같아요. 얘네들 이미지는 딱 오뜨 꾸튀르의 런웨이에 세우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느낌?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YG는 언제나 오뜨 쿠뛰르 느낌이 나는데 JYP는 스트릿 패션 느낌이 나요. 예전에 2NE1 활동할 때도 그랬죠. 블핑 애들이 세계적인 고급 패션이나 화장품 브랜드와 엮이는 건 당연한 일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