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 posts
Pilly 필리 맞춤영양제 영양제정기구독
새해맞이 의지가 샘솟는 요즘이네요. 뭔가 의욕적으로 무엇을 할까 알아보는데, 그만큼 에너지가 넘치는 기분입니다. 물론 이런 기분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 것 같네요. 그럼에도 새해를 맞이해서 새로운 것을 알아보는 것 설레는 일 같습니다. 벌써 30 중반에서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내 나이가 벌써 이렇게 됐나? 싶을 때가 있는데요. 20대의 건강함, 40대의 노련함이 없는 30대가 건강을 쉽게 생각하고 망칠 확률이 높다 하더라고요. 내게 부족한 것은 무엇인가 둘러보고 이를 채워나가는 시간 가지면 좋겠어요. 넷플릭스든 티빙이든 OTT 플랫폼이 익숙해졌는데요. 영양제 또한 구독 서비스가 있더라고요. 평소 내가 어떤 영양소가.......
노엘의 필리 컴백?
오늘 키스 폼페이가 다시금 노엘의 필리 컴백 루머를 전했습니다. 폼페이에 따르면 필리가 노엘 영입을 시도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구단의 대변인격인 폼페이가 FA 시장 열리기 하루 전 이런 소식을 전했다는 것이 심상치 않은데요. 저 또한 노엘의 컴백가능성은 어느 때보다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1. 필리에는 노엘 유형의 빅맨이 절실합니다 제가 오랫동안 주장했던 얘기입니다. 필리를 떠나 성장한 노엘은 필리, 특히 시몬스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1) 필리는 엠비드 쉴때 시몬스와 함께 달려줄 빅맨이 필요하고(노엘의 주력은 대단하죠), 2) 시몬스 곁에서 넓은 수비범위로 시몬스 부담을 덜어줄 빅맨이 필요하며(노엘은 가로수비/세로수비 모두 뛰
21픽 콜 앤써니 예상에 대한 리치 호프만의 글을 보고
앞서 홀린저가 21픽에 콜 앤써니를 놓았습니다. 이에 대해 리치 호프만이 쓴 글을 보고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위 링크입니다. 위 기사는 유료기사입니다. 본 글에 의역이 다수 포함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호프만 의견은 초록색, 제 의견은 검은색으로 표시했습니다. ------------------------------------------------------------------------------------------- 리치 호프만에 따르면 필리는 드리블과 슈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플레이어가 절실히 필요하답니다. 전 필리의 최우선순위는 샷테이킹이 가능한 PnR 볼 핸들러라 주장해왔고, 리치호프만의 발언도 이와 같은 맥락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선수는 많을수록 좋고(지금 필리에
필리 이모저모(2020.10.30) - 대릴 모리 선임 이모저모
10월 30일 필리 소식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1. 대릴 모리가 사실상 농구 운영 권한을 쥐게 될 것 크리스 셰리단은 대릴 모리가 농구 운영에 대한 권한을 쥐게 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이로써 필리는 모리가 사장으로써 모든 농구 운영을 총괄하며, 브랜드와는 상하관계를 형성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워즈와 데이비드 알드리지 또한 모리가 농구운영에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거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또한 알드리지는 모리-브랜드가 팀 FO의 원투 펀치가 될 것이라 발언했습니다. 이제야 필리 FO가 정상적인 권력구조를 보여줄 듯 합니다(모리 사장-브랜드 GM-리버스 감독) 사실상 모리가 전권을 쥐게 될 것으로 보이며, 브랜드는 모리를 보좌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농구운영에 대한 권한이 모리에게로 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