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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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posts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는 단 한 편만으로 신드롬을 만든 영화였다. <007>을 늙어보이게 하고, 시리즈를 고루해 보이게 하는 젊은 감각의 액션 첩보 활극이었지. 하지만 <007>과 시리즈가 세월을 정통으로 맞았던 것처럼, 시리즈도 2편에 이르러 소포모어 징크스에 제대로 맞아버렸다. 그리고, 이런 중대한 상황에서 시리즈의 구원 투수로 등장한 세번째 영화이자 프리퀄. 여기까지 보고나니, 이제 이 시리즈를 한 줄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 '할리우드 프랜차이즈 영화 역사상, 최단기 퇴물'이었노라고. 스포일러 에이전트! 최근 을 보며 그런 생각을 했었다. '어쩌면 라나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먼 나라 이웃나라, 근대 잉글랜드 편
스파이 액션에 재기발랄함을 주무기로 장착했던 영화 킹스맨이 과거로 돌아가며 먼 나라 이웃나라 풍으로 돌아왔습니다. 나쁘지는 않은데 역사를 아는 이에겐 좀 심심한 느낌이고 기대와 다른 이에겐 또 다르게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1차 세계대전 즈음을 잉글랜드 귀족의 시각에서 볼 수 있어서 흥미롭지만 어떻게 보면 서프라이즈 영화판 같기도 하고~ 그래도 배우들이 좋은데다 팝콘 영화 정도는 되겠네요. 쿠키가 있는데 후속으로 나올런지~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옥스포드 공작(랄프 파인즈)과 아들 콘래드(해리스 딕킨슨) 콘래드가 퍼스트 에이전트가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2차 세계대전도 그랬다지만 1차 세계대전도 전쟁에 나가지 않으면 엄청난 압박에 시달렸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 역사와 허구의 절묘한 조합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어린 시절 보어 전쟁에서 어머니가 살해된 콘래드(해리스 딕슨 분)는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참전하려 하지만 아버지 올란도(랄프 파인즈 분)는 허락하지 않습니다. 공작 신분의 귀족 올란도는 유능한 부하 숄라(자이먼 훈수 분)와 폴리(젬마 아터튼 분), 그리고 사적 정보망을 활용해 제1차 세계대전 종전을 위해 힘씁니다. 역사와 허구의 절묘한 조합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매튜 본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킹스맨’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입니다. 원제는 ‘The King's Man’으로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후속편 ‘더 울버린(The Wolverine)’과 같은 방식으로 명명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매튜 본 감독의 연출작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킹스맨 쿠키 있음 퍼스트 에이전트 킹스맨3 평점!
킹스맨 쿠키 있음 퍼스트 에이전트 킹스맨3 평점! 음. 오랜만에 실망한 작품을 하나 봤다. 프리퀄인거 알고 보긴 했는데 그래도 기대보다는 실망이 매우 컸다. 나의 솔직한 후기. 해당 영화에 대한 간단 리뷰와 더불어 여러 정보들 몇 자 적어본다. 물론 유명한 출연진들 배우들이 많이 나온다. 랄프 파인즈부터 젬마 아터튼, 다니엘 브륄까지. 근데 그뿐! 킹스맨 쿠키 엔딩크레딧 중간에 있으니 다음 속편이 또 나오는 모양인데 개인적으로 기대는 되지 않는다. 2014년 시크릿 에이전트 때의 에그시 태런 에저턴이랑 콜린 퍼스가 어찌나 그립던지! 역시 본편 따라가는 후속 혹은 프리퀄은 전무한 듯 싶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2021 The K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