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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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보고왔습니다 (IMAX 전주 효자 CGV)
급하게 보러가게 되어서 자리는 상당히 최악이 었으나 화면이 많이 요동치는 액션영화가 아니기에 어느정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굉장히 앞쪽에서 왼쪽 편... E열 567번.. 5번재 줄인듯.. 사운드 굳 ... 역시나 예상대로 어지럽지 않고 잘 보였습니다. 극장 컨디션은 좋았고 매진이었던듯... 한글날 보러감..오후 4시 45분 상영분.. 느낌이 확실히 인터스텔라+ 프로메테우스 가 자꾸 생각나기는 합니다. 등장인물부터 주요인물이 둘이나 겹치기도 하고 모래폭풍이 초반부터 바로 나오는데 이 부분이 프로메테우스 초반 부분이 생각이 확 듭니다. CG 는 프로메테우스때보다 더욱 사실적이 되었음. 아 그리고 아이맥스전용 영화가 아니라고 자막이 아예 나옵니다.
마션-생각보다는 덜 가혹했다
1. 영화적 촬영 기법 같은 것은 잘 모르겠고, 그나마 할 수 있는 원작과의 비교 위주로. 2. 가장 크게 차이난 거라면 역시 마크 와트니의 고난. 원작에서는 더럽게 고생하고, 그것을 머리 굴려 해결하는 게 재미있는데 그게 좀 생략되었더군요.로버의 멋진 크레인이 없어서 맨몸으로 하나하나 일을 다 해야 했죠. 로버 개조하다가 패스파인더 전기처형하는 것도 생략되었고.로버 안에서 고생하는 것도, 로버가 뒤집히는 것도. 3. 그래서 약간, 원작을 본 입장에서 긴장이 느슨해진 게 있다, 싶었지만 그래도 쫄깃했습니다."이건가?" 싶은 때에 뒤통수를 치는 게 있더군요. 특히 마지막 파트.그리고 추가된 부분에서 키득, 웃음이 나온 것도 있고요."디스코가 나를 죽일 거야"나 "글로르핀델".특히 "디스코가 나를 죽일 거야

영화 마션 - 원작과 다른 디테일 6가지 (스포!)
이 글은 리뷰보다는 영화를 본 사람들에게 원작과 영화의 다른 점들이 뭐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는 추가 보너스 같은 글이다. 그래서 영화를 안 본 사람들은 이 글을 안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보통 영화 원작을 보고 영화를 보는 편이 아닌데, 마션은 호기심에 원작을 먼저 읽었다.(참고. 책 리뷰 ) 어떤 사람들은 원작을 보고 나서 영화를 보니 재미가 없었다는 평도 있지만, 내 경우엔 원작을 봐서 영화에서는 이런 식으로 표현이 되었고, 다른 점들을 찾아서 재밌었다. 책에서 영화와 다른 디테일이나 생략된 점을 이야기한다. 단, 기억에 의존하므로 모든 다른점을 다루지는 않는다. 그냥 이렇게 다른데 이런 식으로 표현되었다정도만 알면 될 듯. 1. (영화) 한 줄로 서서 MAV에 가

마션 - 웃음과 긴장의 환상적인 조합
이번주 최대 기대작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원작부터 읽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일단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역으로 소설 읽고 영화를 보게 되면 오히려 감흥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특성에 관해서는 참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한 발 떨어져서 볼 수 있는 상황이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 입장상 저는 리들리 스콧에 관해서 거의 무조건적인 찬사를 하는 입장입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얼마 전에 나온 두 영화인 엑소더스, 그리고 카운슬러는 제 입장으로도 당황스러운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엑소더스는 매우 멋지게 나온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