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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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MARTIAN을 보고 이것저것
1. 이 나라나 천조국이나 공돌이는 그저 갈아버리면 그만이라는 걸 깨우쳐 주는 영화였습니다.스케줄? 무조건 단축, 공밀레 공밀레 2. 감자는 구황식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쳐준 영화 3. 영화 내내 80년대 음악이 핵심으로 나오는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무슨 숨어 있는 메시지가 있나 했는데 그건 못깨쳤습니다.개인적으로 ABBA의 WATERLOO 나올때가 젤 신났음 (맥가이버 주제가도 나왔으면 좋았을텐데)내가 캡틴이었으면 마크 와트니는 진심 날 죽이려 했을지도 (DEATH METAL BUFF) 4. 도발적 사건이 매우 빨리 일어나는 영화입니다. 거의 영화 시작하자마자 나오니까요.영화 세계관을 깨우치기 전에 일어나서 좀 빠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고 영화는 주인공 괴롭히기라는 말이 있

<마션(The Martian, 2015)> - 긍정의 '덕'이 세상을 구할 것 / Nerds will save the world
동료와 함께 화성에 온 마크 와트니. 탐사대는 모래 폭풍 속으로 사라진 마크를 뒤로한 채 화성을 떠나게 된다. 눈을 뜬 마크는 홀로 남겨진 사실과 다음 탐사대가 오기까지 5년이라는 시간 앞에서 삶과 죽음의 가능성을 저울질한다. '화성에서 죽을 수 없다'는 결심과 동시에 식량, 물, 공기의 양을 파악하고 식단을 짠다. 있는 것으로 부족하니 만들고 키울 계획도 세우고, 지구와의 교신을 위해 이전 탐사대의 족적을 따라 무모한 여정길에 오르기도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외로움에 미쳐 날뛰기 보다, 되려 '난 해적왕!'이라며 호탕하게 웃는다. (식상하지만) 호랑이 굴에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했다. 물, 공기, 먹거리가 없는 화성에서도 정신력의 승리를 보여준다. 물론 의 파일럿 쿠퍼나 &

마션: 맷 데이먼씨의 화성 농경기
제목: 마션(The Martian, 2015)감독: 리들리 스콧원작: 엔디 위어주연: 멧 데이먼 관람일시: 2015년 10월 8일 목요일관람장소: 코엑스 메가박스 M2관 맷 데이먼의 가장 강렬했던 모습은 제이슨 본으로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가장 최근의 모습은, 역시 인터스텔라에서의 모습이었다. 인터스텔라의 모습과 꼭 빼닮은 상황을 재현한 마션의 주인공. (이름) 하지만 멧 데이먼의 배우로 이름값 이상으로 SF의 거장 리들리 스콧의 이름이 더 먼저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 없었던 부분이었다. 맷 데이먼의 연기에 대해서는, 딱히 언급할 것이 없을 정도로 훌륭하게 작품과 잘 어울렸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를 많이 본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단 한편의 영화로 그의 역량에 대해서 충분히 알았다고 생각했다

영화 마션 관람 후기
개봉하자마자 주위에서 불타오르고 있는 마션 저도 보러 갔다 왔습니다.사실은 마션 이야기 나오면서 극장 간지도 좀 되었고, CGV 무비티켓 이런것도 쌓이고 해서 소진 겸...이런 대작에 몇년에 한번 오는 빅찬스 골드클래스 소환을 불태웠습니다. 이 때 아니면 언제 또 시간내어 가겠나 싶기도 하고... 1. CGV 오리는 근처에 경기고속 차고지도 있고 주위가 조금 정돈이 덜 된 느낌이지만 애플프라자 들어가면 뭐 홈플러스 영풍문고 등 빠방합니다. 그런데 4층 올라가니 매번 가던 수원이나 용산 여의도 등등에 비해 시설이 영 미덥지 않은 느낌도 있습니다. 특히 골드클래스 라운지와 입장은 어 음.......솔직히 여긴가 아닌가 싶어서 몰라봤을 정도입니다. 아침에 차 가지고 가서 10시쯤 들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