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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posts![[영화] 마션](https://img.zoomtrend.com/2015/10/09/b0358889_5617a1a082031.jpg)
[영화] 마션
BRING HIM HOME반드시 돌아갈 것이다 모래폭풍으로 인해 화성에 홀로 남게 된 와트니(맷 데이먼)눈을 뜨자마자 혼자서 배에 박힌 안테나를 뽑고 스테이플러로 살을 집는엄청난 정신력을 보여준다. (보면서 내 배가 너무 아파서 옴짝달짝 힘들었다.) 나라면 정신이 반쯤 미칠 것 같은데, 역시 배운 사람은 달라 ^_^!엄청난 행동력으로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 진동포장 음식량을 계산하더니 나아가 인분으로 화성산 감자를 수확하기까지 이르른다. 영화를 보다보면 '역시 이과를 가야했나..' 이런 생각이 간절해진다. 인터스텔라처럼 무거운 우주영화는 아니다. 경쾌한 올드팝과 와트니의 적절한 욕설이 영화를 매우 유쾌하게 관람하도록 만든다. 내가 가장 최근에 본 앤트맨의 인도인
<마션> 과학의 방향성과 인간다움 일깨운 영화
NASA 화성 탐사선인 아레스3호의 여섯 대원들, 그들은 화성에서의 탐사 임무 수행 중 뜻하지 않은 복병을 만난다. 기상 예측을 크게 벗어난 거대 폭풍이다. 작업 중이던 모든 일을 중단해야 할 처지에 놓이고 만다. 하지만 철수를 결정하고 말고 할 겨를도 없다. 짧은 찰나에 폭풍이 그만 현장을 덮쳤기 때문이다. 부서진 잔해들이 온통 그들 주변으로 날아다닐 만큼 위험천만한 상황, 불행히도 마크 와트니(맷 데이먼) 대원이 잔해물에 맞아 실종되는 참사가 벌어진다. 당장 현장을 벗어나야 할 절체절명의 순간, 그렇지 않을 경우 대원 전원의 안전을 보장하기란 요원한 일이거늘, 대장인 맬리사 루이스(제시카 차스태인)는 결국 마크 와트니의 수색을 멈추고 지구로의 귀환을 결정한다. NASA는 마크 와트니의 죽음을 공식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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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재밌게 보신 분들이라면 만족하실듯.똑같은 우주물(?)인데 내용도 더 간단하고 분위기도 더 밝아요 분명히 재밌는데 보고 나오니깐 이상하게 힘이 빠지는데...이런 면에서도 인터스텔라하고 비슷함. 이제부터 사흘 연휴 시작인데 점심 뭐 먹으러 갈까요?

야매 감상. 마션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마션 ☆☆☆☆☆ (The Martian, 2015) 1. 전문뉴스채널에서도 막 누설하는 마션. 우왕ㅋ굳ㅋ 잼나게 봤심다! 2. 혼자 귀환하기 Vs 지구 탈출하기 Vs 화성에서 살아남기.(...) 3. 사실 앞의 두 영화와는 장르가 살짝 다르기는 하지만 우주 영화 트롤로지 마지막을 장식하는데 부족함이 없을듯. ㅇㅇ; 4. 사실 생존왕이라 카더라 5. 그런데 물리학자에서 언재 식물학자 겸 기계공학자로 전직하셨나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