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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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요나고 공항에서 마쓰에 역까지
예고했던 대로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깔끔하고 친절하다는 인상을 받고 왔어요. 돗토리 지역은 시골이라서 조용하고 사람도 별로 없지만, 여행 시스템은 꽤 잘 되어 있어서 혼자 여행하기에도 참 편했고요. 물론 늘 휴양 스타일로 여행을 다니던 제가 관광 스타일로 여행 하느라 온 다리에 알이 배기고 허리도 아프고.. 또 비싼 물가 때문에 뭔가 마음껏 누리지 못하고 온 아쉬움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제법 괜찮은 여행이었습니다. 몇몇 인상적인 기억들은 안고 왔으니까요. 저의 돗토리 현 여행 스케줄과 비용에 대해서는 첨부 파일로 올리니 참고하실 분은 참고 하세요. 돗토리 현을 여행할 수 있는 많은 스케줄 중 하나로 참고하시고, 여행 비용에 대해서는 제가 좀 먹고 자는 거 안 아낀 부분들이 많으니

일본여행 - 120520 느긋느긋 돗토리 1일차, 요나고 역 주변
안녕하세요. 하르양이에요~ 오늘은 돗토리 여행 두번째 시간! 요나고 역에 대해 써보아요~ :-)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공항에서 내려서 리무진을 타고~ 도착한 곳은 요나고 역입니다. 'ㅅ'! 2일동안 묵게 될 호텔이 있는 베이스 캠프였지요. 운이 좋은 건지 날씨가 맑아서 기분까지 상쾌했습니다. 나중에 이곳에서 다른 지역으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저는 일단 짐을 호텔에 풀어놔야 했기에 내려서 호텔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역은 그렇게 크진 않아요. :-) 그래도 작음의 정겨움이 있습니다.

일본 돗토리현-마쓰에 지역 관광 정보 모음
일본 돗토리현 여행 준비로 한창입니다. 일본 준비를 하면서 많은 블로거들의 여행기도 큰 도움이 되었지만, 일본 관광 관련 사이트들에서도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어로 번역된 사이트들도 꽤 많고, 정부뿐 아니라 현 단위에서도 많은 관광 정보를 한국어 페이지로 제공하고 있어서 준비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요나고 공항을 이용한 제 스케줄 기준으로 도움을 받았던 페이지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돗토리 현이 아닌 시마네 현 중 마쓰에 지역의 관광 안내 사이트입니다. 일본 정부관광국에서 제공하는 마쓰에 링크입니다. http://www.welcometojapan.or.kr/location/regional/shimane/matsue.html이곳에서는 마쓰에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지도, 노선검색이

돗토리 여행 -2일째 미사사 온천, 미사사료칸
뭐랄까... 온 몸이 만신창이라고 해도 좋은 그런 기분 이었다. 그래도 식신님의 가호로 라멘과 아이스크림으로 신체 충전을 한 탓에 숙소에 도착 할 수 있었으니 다행인가. -미사사행 마지막 버스를 타고 도착한 미사사관.(저 조그만 버스가 송영버스이다) 아마 도코엔 처럼 내려서 한참 걸어가야 했다면... 나는 다음 일정이고 뭐고 다 포기 했을지 모른다. 그 정도로 지친 상태였기에 정류소에 내리자마자 그곳이 바로 숙소라는 엑설런트 한 상황에 살짝 환희 했달까... 그리고 그에 더해 실제 버스비 보다 더 비쌌을 버스 프리패스 마패는 이런 체력 -50 상태에 달하니 사길 잘했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가방에 달고만 있으면 모두가 노터치!! 판타스틱!!듬직해요 마패!!] 숙소에 도착한 시간이 8시가 이미 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