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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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posts![[생활에 도움되는정보]돗토리시 홈페이지 홍보하고 돗토리사구 공짜로 보러가자!!!](https://img.zoomtrend.com/2013/04/16/a0016483_516c1c586fdb7.jpg)
[생활에 도움되는정보]돗토리시 홈페이지 홍보하고 돗토리사구 공짜로 보러가자!!!
오늘자 생활에도움되는 정보는 돗토리시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돗토리현 한국어페이지 오픈기념 이벤트입니다. 응모방법은 간단,행사내용을 스크랩해 블로그나 SNS에 올린 후 이벤트응모 페이지 (http://tottorishi.kr/?page_id=482)에 돗토리에서 즐기고 싶은 여행지를 덧글로 적어주면 됩니다. 당첨된 분께는 왕복 항공권과 모래미술관 입장료,1000엔택시 승차권을 증정한다고 하네요 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응모해 보세요 :D 이제 백수니 여행갈 시간은 많겠지
돗토리 여행 경비
드디어 숙박 카드 비용(2틀에 걸쳐 결제한) 환율을 확인 할 수 있는 카드 명세서가 도착했습니다... 으으... 그러고도 아직 슈퍼 호텔은 8월 명세서에 나올 예정이라니... 하으...ㅠㅠ 대강 계산했던 금액인 탓에 뭐 놀랍지도 않지만 상세내역을 그래프 만들었다가...히겁!!! ㅠㅠㅠ....나란 놈은...크윽.. K언니가 이쪽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하길래 혹시 도움이 될까 하고 한번 정리 해봤습니다. 언니 뿐 아니라 이쪽 여행 가실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5/29일 화 부터 6/1일 금 까지의 돗토리 현 3박 4일 여행경비 입니다. 카드 1% 수수료 포함 인천공항 리무진버스 제외 환전 해 간 금액 3만 7천엔 (숙박비는 카드로 선 결제함, 자란넷 포인트 사용해 할인 받음) + 이전 여

일본인데 마치 영국에 온 기분! '돗토리 샌드 뮤지엄'
돗토리 지역에 오면서 꼭 들러봐야지 했던 1순위가 돗토리 사구고 2순위가 하쿠토 신사였다면 3순위는 돗토리 샌드 뮤지엄이었습니다. 그런데 1000엔 택시를 이용하려다 보니 사구와 하쿠토 신사 간의 거리가 멀어 그 두 곳밖에 보지 못한다더라구요. 일단 꼭 보고 싶은 것을 보고 시간적 여유가 나면 택시 기사님께 부탁을 해서 가볼까 조금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하쿠토 신사를 본 후 택시 기사님이 저를 내려준 곳은 바로 그 '돗토리 샌드 뮤지엄 Tottori Sand Museum'이었지요. 어찌 제 맘을 아시고.. 제가 손짓으로 시계를 가리키면서 시간이 괜찮냐고 물으니 아저씨는 끄덕끄덕하시고, 아저씨는 '입장료'라는 한국말을 하시면서 괜찮냐고 물으시는 분위기였습니다. 아, 네~ 괜찮고 말고요. 돗토리 샌드 뮤지엄의

돗토리 여행 3일째 - 미사사온천 3
(안되겠다... 지금 오후 4시부터 올렸는데 사진이 도저히 안올라간다... 여기까지만 하고 블로그 옮겨야 할듯.....무슨 짓이야 이글루스!! ㅠㅠ) 부푼 배를 안고 (임신 아닙니다) 온천 장을 나오면서 산책 시간을 1시간으로 잡았다. 대강 7:30 경에 맞춰 나오긴 했는데 여름이라 일찍 해도 떳고 다 좋았지만 상점들은 열지 않았다...흐흑 (열었다면 1시간으로 부족했겠지..) 거기다 체크 인 할 때 받았던 주변 온천 할인 권을 쓰지 못하는게 한으로 남는구나 -정보. 숙박시 주변의 온천들 이잔로 이와사키나 다이키칸 등의 온천 입욕시 할인되는 할인권을 줍니다.-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주변 Map을 들고 살펴보니 시작 점 부터 끝 쪽까지 곳곳에 4군데 있었다 이 스폿을 다 찾는 것을 목표로 해서 걷기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