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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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돗토리현 여행] 온야도 노노 사카이미나토 내추럴 핫 스프링(Onyado Nono Sakaiminato Natural Hot Spring) 숙박 후기!
일본 돗토리현 여행 후기 시작! 2018년 7월 첫째주 주말 금토일 2박3일 다녀온 돗토리현 여행에서 여행 내내 머물렀던 꽤 만족스러웠던 온야도 노노 사카이미나토 내추럴 핫 스프링(Onyado Nono Sakaiminato Natural Hot Spring)란 아주 긴 이름의 호텔 숙박 후기 보여드릴게요! 온야도 노노는 예전에 한 번 포스팅 한 적 있었는데, 오사카에도 있는 온야도 노노 남바와 같은 호텔로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역에 있는 또다른 지점이랍니다. 일본에서 온야도 노노 호텔은 여기 말고도 몇 개 더 있다고 하고요. 이 호텔은 오픈한지 몇 년 안된 신상호텔이라 예전부터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묵게 되었네요 ㅎ 한국인.......
![[돗토리&마쓰에 자유여행 필수품] JR 돗토리 마쓰에 패스로 가볼만 한 곳 총정리!](https://img.zoomtrend.com/2018/07/10/original_35.png)
[돗토리&마쓰에 자유여행 필수품] JR 돗토리 마쓰에 패스로 가볼만 한 곳 총정리!
2018년 7월 6일~8일 주말 2박3일간 다녀온 일본 돗토리&마쓰에 자유여행! 첫 번째 포스팅으로 이번 여행의 발이 되준 JR 돗토리 마쓰에 패스 후기부터 올려봅니다. 원래 이지역에는 JR패스가 여러 차례 한시적으로 나왔다 사라지곤 했었는데요, 나름 호평을 받아서 명맥을 유지한 한국인 여행자를 위한 맞춤형 패스, JR 돗토리 마쓰에 패스에 관해서 좀 자세하게 적어볼게요. 이번 여행에서 폭우를 만나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왔지만 후기 쓰기전에 돗토리를 몇 번 가봤나 봤더니 이번이 8번째 여행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동안 이 지역 다녀온 곳 다 끌어모아서 한 번 써보겠습니다. JR 돗토리 마쓰에 패스는 3일간 시마네현.......

일본 이자까야에서 맛본 닭꼬치의 맛?!
요나고에서의 첫날밤. 저녁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고민에 빠집니다.요나고 역 근처에 묵으시는 많은 분들은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의 맞은편에 있는 이온 몰(새 동상 뒤로 보이는)에서 저녁시간을 보내더라고요. 쇼핑몰이라 구경거리도 있고, 식당들도 많고, 또 간단한 요기거리나 도시락을 사서 호텔에서 드시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전 맛있는 걸 먹고 푹 쉬고 싶더라고요. 낮에 엄한 맥주로 버린 입도 수습할 겸.. 이자까야에 가보기로 합니다. 혼자서도 참 잘 놀아요. 요나고 역에서 주황색으로 표시된 원이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의 위치라면, 빨간색으로 표시된 곳이 대형 이자까야가 모여있는 곳입니다. 가장 왼편에 있는 슌몬(순간?)이 블로거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더라고요. 그런데 왠지 혼자 들어가기에는 약간 어려운

감동의 '고등어 누름 초밥'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
일본에서의 첫날은 요나고 역에 있는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에서 묵기로 했습니다. 마쓰에역에서 묵자니 다음날 돗토리까지의 기차 여행이 너무 길어질 것 같고 바로 돗토리역까지 가기는 너무 멀고.. 이런저런 핑계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의 조식에 반했기 때문이었죠. 흉보지 마세요. 저 족발튀김 먹으러 세부도 가는 식탐 가득한 녀자입니다. 요나고역에서 나오자마자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면 바로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Hotel Harvest In Yonago)'가 있습니다. 역에서 3분도 안 걸리네요. 그런 지리적 잇점 때문에도 요나고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 바로 이 호텔입니다. 생각보다 규모는 큰 편인 것 같네요. 2인실이었다면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이었겠지만, 저는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