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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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스탠드> 평이한 할리우드 오락영화

<라스트 스탠드> 평이한 할리우드 오락영화

루시드레인|2013년 2월 26일

기시감이 느껴지는 이야기다. 마을을 향해 시시각각 다가오는 악당과 그것을 막아내는 사나이의 영웅담은 게리 쿠퍼 주연의 서부극 (1952년)에서부터 봐 온, 흔한 소재다. FBI 비밀호송 중 탈출에 성공한 마약왕 가브리엘 코르테즈(에두아르도 노리에가)는 최신식으로 개조된 슈퍼카를 타고 멕시코 국경을 향해 질주한다. FBI와 경찰의 추격을 보기 좋게 따돌리며 승승장구하던 코르테즈는 그러나 멕시코 국경을 바로 앞두고 뜻밖의 장애물을 만난다. 멕시코 국경에 인접한 한적한 시골 마을의 보안관 레이 오웬스(아놀드 슈왈제네거)가 그를 막겠다고 나선 것. ‘늙다리’ 보안관의 괴력에 당황한 악당들이 묻는다. “당신, 도대체 누구야?” 레이 오웬스를 향한 “당신 도대체 누구야?”라는 물음은 다분히 아놀

[라스트 스탠드] 정석의 정석

[라스트 스탠드] 정석의 정석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2월 26일

'놈놈놈' 김지운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 라스트 스탠드입니다. 첫 작품이기 때문인 것을 감안해도 참 정석적인 영화로 기본은 하는 액션영화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기대를 안하고 보러간 영화기 때문에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하드5 보다 낫더라구요. +_+ (요...욕은 아니겠지;;??) 물론 정석이라는게 참...좋기만한 건 아니지만요. ㅎㅎ 어느 배우든 그 배우가 보통 가진 정석을 그대로 플레이하고 씬들도 그러하고 전체 설정 아이디어가 괜찮아서 다행이지 자칫하면 지루한 정석만 될 뻔도 했습니다. 북미에서 흥행이 별로 좋지 못하다는데 아무래도 본고장 스토리기 때문에 많이들 봐왔을 정석은 흐음.....게다가 국내에서도 한국영화들 등살에 별로 좋은 포지션을 잡지 못한 걸로

라스트 스탠드 감상했습니다.

라스트 스탠드 감상했습니다.

이래저래 다른 흥행작에 비해서 저평가를 받는듯한 라스트 스탠드입니다. 이번에 영화를 보러가면서도 베르린이라던지 신세계, 7번방의 선물 같은 작품에 비해서 혹평이 보이기도 해서 솔직히 볼때도 '아... 재미있을까?' 하는 불안함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뭐... 언제나 그랬뜻이 결과부터 말해보겠습니다. 생각보다는...의외로 재미있는데!? 큰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뻘쭘한 연출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것이 없잖아 있었고 소불알로 폭파시킬때 악당의 팔때기가 날라가는 cg가 조금 어색해 보였다던지 여러가지가 있긴했습니다만 전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일단 제가 아놀드 아저씨글 무척 좋아했는데 오랜만에 보게된것도 좋고요. 기

라스트 스탠드 - 서부극을 막가는 영화로 만들다

라스트 스탠드 - 서부극을 막가는 영화로 만들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5일

결국 이 영화도 개봉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 역시 굉장히 당기는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전 미친 액션 스타일의 영화도 상당히 좋아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느낌이 굉장히 땡기는 부분들도 있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감독에 관해서 나름대로 느낌이 오는 것도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런 지점이 많은 영화가 좋다고 하기에는 좀 묘한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보려고 하는 영화는 봐야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서부극에 관해서 제가 아는 것은 굉장히 적은 편입니다. 전 솔직히 존 웨인의 작품을 거의 본 적이 없으니 말이죠. 제시 제임스 암살이라는 영화는 좀 괜찮았는데, 이 영화는 결국 국내에서는 제대로 개봉도 못했고 유마행 3시 10분 기차 라는 영화 역시 국내에서는 찬밥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