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스탠드
Posts
36 posts
라스트 스탠드 (2013) 감상
[줄거리] 시속 450Km, 남은 시간 45분! 마약왕 vs 보안관, 생애 최악의 대결이 펼쳐진다!헬기보다 빠른 튜닝 슈퍼카를 타고 멕시코 국경을 향해 질주하는 마약왕과 아무도 막지 못한 그를 막아내야 하는 작은 국경 마을 보안관 사이에서 벌어지는 생애 최악의 혈투! 하지만 대결의 끝은 아무도 모른다! 백수여서 남는 시간을 주체하지 못하고 라스트 스탠드랑 신세계 두 편을 보고 왔네요. 21일 개봉하는 기대작이라 뜸들이지 않고 당장 극장에서 당일치기로 봤습니다. 라스트 스탠드의 경우 북미쪽의 폭망에 가까운 결과가 이미 나왔죠. 나머지 유럽이나 기타 국가들에서도 그다지 평이 안좋은 것 같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김지운 감독님 작품들을 다 재미있게 본 터라 그의 헐리웃
라스트 스탠드
영화밸리에 라스트 스탠드 이야기가 아무리찾아도 없길래 좀전에 보고 온 이야길 할까 합니다 스포일러는 없구요.. 내용은 옛날 다이하드나 언더씨즈 같은 삘? 한때 LA에서 마약반하다가 질려서 촌동네로 온 주지사 양반이 (물론 영화내에서 주지사였다는건 아니고.. 아시면서) 거물 브라질 조직두목이 탈옥하는 경로에 걸려서 기관총 든 용병들 상대로 할배파워를 제대로 보여준다는 이야기입니다 처음부터 스토리 쫙 깔아 내는데 제가 보는 눈이 별로 높지는 않습니다만 꽤 이야기를 잘 짜서 낸 거 같아요. 복선도 잘 깔아 놓고 괜찮은 총격전과 격투씬을 볼수 있습니다. 잔인한 장면 다소 있습니다만 헨젤과 그래텔 정도의 잔인함은 아닙니다 스토리와 액션, 재미면에서는 다이하드 굿데이 투다이보다 훨

국내 박스오피스 '7번방의 선물' 900만을 눈앞에 두다
'7번방의 선물'의 흥행 기세가 여전히 굉장합니다. 이번주에도 1위를 차지하면서 주말 113만명을 동원했고, 누적관객수가 886만 7천명에 달합니다. 주중으로 900만 돌파는 당연하고 1000만 돌파도 충분히 현실성 있어 보이는군요. 올해 첫 천만 돌파작이 될 것 같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638억 4천만원. 2위는 전주 그대로 '베를린'입니다. '7번방의 선물'에 대세를 넘겨주긴 했지만 이쪽의 흥행세도 훌륭합니다. 다만 힘이 빠지기 시작하긴 하네요. 주말 64만 5천명, 누적 598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39억 5천만원. 3위는 전주 그대로 '다이하드 : 굿데이 투 다이'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6.2% 감소한 21만명, 누적 129만 8천명, 누적 흥행수익 9

라스트 스탠드 걱정된다
개봉일 2013.02.21. 메인카피 올테면 와라! 무조건 막는다! 줄거리 시속 450Km, 남은 시간 45분! 마약왕 vs 보안관, 생애 최악의 대결이 펼쳐진다! 헬기보다 빠른 튜닝 슈퍼카를 타고 멕시코 국경을 향해 질주하는 마약왕과 아무도 막지 못한 그를 막아내야 하는 작은 국경 마을 보안관 사이에서 벌어지는 생애 최악의 혈투! 하지만 대결의 끝은 아무도 모른다! 기대 충무로 출신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 우려 미국 흥행 실패 흥행예상 기대 < 우려 미국 흥행이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언론에서 잠잠한 걸 보니 딱히 잘 되진 않은 것 같다. 아깝다. 미국 흥행이 어느 정도만 잘 됐어도 한국에선 대박났을 것이다.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공화당이니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