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MontoLion의 난잡한공방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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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토의 3월의 도쿄 여행기 [4일차] - 도쿄타워 고궁

지난회. 신나게 야끼니쿠를 먹던 몬토일행은 그것이 불운이었다는 불길한 대사를 남긴채 절단신공을 벌였는데... 네. 갑자기 이렇게 사진이 나온 이유는 간단합니다. 막차를 놓쳤거든요. 이야기는 간단합니다. 밥먹고 바로옆에 있는 돈키호테에 들어가서 이래저래 쇼핑을 했습니다. 산게 조금 되서 면세를 받으려했는데... 앞에서 더러운 중국인 4명이서 '인당' 30분씩 옥신각신하더니 덕분에 막차를 놓쳐버렸습니다. 진심 좋은 중국인은 죽은 중국인이라는 생각만 머리속을 지나갔네요. 아니 일행이면 같이계산을 하던지 각각 되지도 않는 카드로 시간 미친듯이 먹어가면서...하 여튼 택시를 타도 좋았지만 막상 택시도 잘 안보이고 제세받은 금액이 택시값정도 되는거 같아서 그냥 걸어가기로 했습니다. 이

새해 페그오 가챠

Before After 호부 2개 만에 무사시 저격 성공. 와... 새해첫날부터 운빨이 아주그냥... 남은호부들은 히오스저격때 쓰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스포] 한그오 1년간의 여정. 그리고 올해의 정리.

1년...좀 더 되긴했는데 여튼 저는 오픈과 같은날을 걸어왔는데 아무래도 감회가 새롭긴하네요. 일그오로 인해서 알고있는 스토리였지만 직접보는건 역시 느낌이 다르네요. 여튼간에 올해도 수고 많으셨고 다음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페그오 인리수복 완료.

네 인리수복했습니다. 계위 딱지 부착완료. 쫄아서 마지막 전투 들어갈때도 이래저래 준비를 많이해서 들어갔는데... 의외로 별거 아니게 끝나서 허무... 이럴줄 알았으면 헤클말고 쿠훌린델고가는건뎅. 뭐, 여튼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었지만 직접 하는것과는 확실히 다르네요. 알고있는 CG지만 직접 플레이하고 보니까 감회가 다릅니다. 그 미소 지켜주고 싶어. 정말 이벤트씬 몇개 넣었을뿐인데 이게 지금까지하던 게임조무사가 맞나 싶을정도로 변했습니다. 물론 전장과 전전장에서도 이벤트씬이 좀 나와서 그걸로 많이 올라가긴했지만... 종장에 비할건 아니네요. 정~말 게임이 되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가차 창렬로 내는거나 다른거 그지같이 하는건 솔직히 그러려니 하는데 이렇게 이벤

몬토의 3월의 도쿄 여행기 [3일차] - 우에노, 아키하바라

3일차는 우에노에 왔습니다. 뭐... 이유는 별거 없었습니다. 그냥 한번도 안와서 가보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중간에 유시마 텐만궁하고 쭉 들리는 루트가 괜찮을거 같아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키요미자 칸논당.... 인거 같은데 솔직히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 옆에 있던 고죠텐신사. 맞다. 지금 와서 기억난건데 사실은 우에노가 벚꽃의 명소라길레 운이 좋으면 볼수 있을까~ 라는 마음이 살짝 있긴했지만 역시나 벚꽃을 찾기엔 좀 일렀지요. 하지만 대신 매화가 이쁘게 펴있었습니다. 이른 벚꽃도 조금은 있었어요. 우에노 동물원이지만... 이른아침이라 갈만한정도는 아니더군요. 어차피 지나가는 길이니 그대로 지나가도록 하였습니다. 한국은 지나가는 이의 나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