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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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모나코 스티브맥퀸 청판 변함없는 레이싱 시계~

태그호이어 모나코 스티브맥퀸 청판 변함없는 레이싱 시계~

안녕하세요 밍구 입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태그호이어 모나코 청판을 차고 있습니다 태그호이어에서 유일하게 예쁜시계죠 ㅎㅎㅎ 다른 시계는 다 예쁘지 않아도 모나코만은 엄지척입니다 가로 38mm에 정사각형 시계죠 ETA범용 무브먼트가 들어가다가 이제 셀리타가 들어갈 겁니다 제건 ETA요 다이얼이 아주 예술입니다 청판 다이얼과 레드 핸즈를 새제품으로 구해서 바꿔 놨어요 검정 다이얼은 그대로 가지고 있죠 브라이슬릿보다 엘리게이터 디버클 스트랩이 더 잘 어울리지만... 좋아하는 시계라 브라이슬릿도 가지고 있습니다 착용감이 딱히 좋진 않지만 그래도 찰만 합니다 이게 또 없으면 허전한 그런 시계입니다 벌써 사고 팔고를 몇 번째.......

"위도우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15일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웬만한건 다 샀다고 생각했는데, 간간히 한 장씩 빠진게 나오네요. 스티브 맥퀸 영화인데, 뭐랄까......좀 잊혀진 영화입니다.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 않은 편입니다. 디스크는 그냥 백색이빈다. 무슨 복제 디스크 같네요. 내부는 작당하는 사람들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영화가 아주 잘 만든건 아닙니다만, 제 취향에는 맞아서 샀네요.

스티븐 스빌버그가 "BULLITT" 관련 신작을 만든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일

오랜만에 스필버그 이야기 입니다. 사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피해간 상황이긴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차기작으로 블리트 라는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합니다. 제목은 미정이구요. 스티브 맥퀸 나오는 그 고전 영화 맞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속편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이제 문제라면, 스티브 맥퀸 역할을 누가 하게 될 것인가 정도네요.

그 남자의 레이스

Dark Ride of the Glasmoon|2021년 10월 30일

재작년 제임스 맨골드의 "포드 v 페라리"라는 걸출한 레이스 영화가 차덕들의 가슴을 울렸지만 시간이 지나 흥분을 가라앉히고 과연 내가 보았던 최고의 레이스 영화가 무어냐고 자문한다면 니키 라우다와 제임스 헌트의 1976년 대결을 그린 론 하워드의 "러시: 더 라이벌"도 막상막하요 오래전 레니 할린이 북미 인디카를 무대로 만든 "드리븐"도 호쾌한 오락물로 나쁘지 않았으되 잊히지 않는 묵직한 여운으로는 여전히 스티브 맥퀸이 제작 주연한 1971년작 "르망"이었다. 당대에 여러 사람과 영화사를 파멸시킨 저주받은 작품으로, 그리고 후대에는 자동차 애호가들의 지고한 성전으로 칭송받은 이 "르망"의 미공개 필름을 토대로 만들어진 2015년작 다큐멘터리가 뜬금없는 타이밍에 국내 개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