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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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돌(Devil Doll.1964)
1964년에 린지 숀테프 감독이 만든 영국산 킬 토이즈 영화. (킬 토이즈는 사탄의 인형, 데모닉 토이즈 시리즈와 같이 살인 인형이 나오는 호러물의 통칭이다) 내용은 최면술사이자 복화술사인 더 그레이트 보레일은 더미인 ‘휴고’를 가지고 복화술 쇼를 해서 인기를 끌었는데, 미국 기자 마크 잉글리쉬가 보레일에 매료되어 여자 친구인 마리엔 혼과 함께 그의 쇼를 보러 왔다가.. 보레일이 마리엔에게 눈독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제목인 데빌돌은 1936년에 토드 브라우닝 감독이 만든 데빌돌과 제목만 같지 내용은 전혀 다르다. 오히려 1945년에 나온 ‘데드 오브 나이트’를 계승하고 있다. 데드 오브 나이트에 나온 복화술 인형의 이름도 ‘휴고’다. (정확히는, 데드 오브 나이트는
![[영화] 휴고 (Hugo, 2011) _ (2012.10.2)](https://img.zoomtrend.com/2012/10/04/f0049445_506c460805258.jpg)
[영화] 휴고 (Hugo, 2011) _ (2012.10.2)
휴고 (Hugo, 2011)가족, 미스터리 | 125 분 | 연소자 관람가 | 미국 | 2012.02.29 개봉감독 | 마틴 스콜세지출연 | 아사 버터필드, 클로이 모레츠, 벤 킹슬리, 사샤 바론 코헨, 주드 로제작/배급사 | GK Films,Infinitum Nihil/CJ 엔터테인먼트 영상이 아름답다.3D로 봤으면 더 이뻤을 듯.아날로그 로봇과 마술과 몽환적인 상상화 같은 영화라고 생각했는데결국엔 영화에 대한 이야기였다.옛 영화와 그 관련된 것들에 대한 감사를 느낄 수 있는 영화이지만난 그렇게 전문적으로 영화를 소비하는 입장이 아니라솔직히 와닿는 부분은 적었다는 것이 맞을 것 같다. 하지만 분야와 장르를 불문하고선구자들의 거대한 자취라는 것은 시간이 지난 뒤 돌아보면(어딘지 모르게 쓸쓸하면서도)
영화 <러브픽션> 외
영화 2/13~2/19, 부터 까지 Under her Shoulder ★★★☆ 제 글은 이래도 영화는 재미있습니다 10점 만점에 5점에서 이 글을 시작해보도록 하자. 여주인공은 공효진인데 (+1) 남주인공이 하정우다. 으응? 이 남자 항상 살인범으로 나오는 거 아니었어?? (-2) 그런데 의외로 숙맥 남자 주인공 역할을 잘 소화한다. (+1) 그의 직업은 구질구질한 삼류 소설가인데, 그래서 대사가 빵빵 터진다. 이렇게 끊임없이 웃기는 건 쉽지 않은데! (+10) 그가 상상하는 소설에서는 유인나가 나온다. (+2) 계속 나온다. (+1) 그런데 주인공의 진도가 너무 안 빠진다. (-2) 드디어 침대에 누웠는데 오 하느님, 공효진이 풍성한 겨드랑이털을 기르고 있다

120714 KOFA Hugo 3D (2011)
120714 KOFA Hugo (2011) 영화사의 잊을 수 없는 이름 조르주 멜리어스 멜리어스의 일대기를 다큐멘터리로 보고 원작을 복원판으로 보고 이시대의 거장인 스콜세즈의 오마주 영화인 휴고를 보게 되다. 화려한 3D 와 거장에 대한 사랑은 있지만. 결정적으로 네러티브가 약하다, 이거 스콜세즈 영화 맞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