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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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cide Squad"의 코믹콘 트레일러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의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을 아이맥스에서 볼 지, 아님 일반관에서 볼 지 고민중이죠. 그 주에 영화가 한 편 더 있는데, 그 한 편이 주말 조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서 그냥 쉽게 이 영화를 한 편 보고 말 생각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 영화 역시 망할 수 있다는 생각도 어느 정도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아무래도 굴곡이 좀 있는 양반이라서 조심해야 하는 상황인 것이죠. 나머지는 영화 보고 나서 이야기 해야 할 듯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할리 퀸은 뭐.....거의 최고네요;;;

아쿠아맨이 제일 기대되는 미묘한 기분
저스티스 리그 예고편 보고 아쿠아맨한테 뻑갔다.MCU의 토르같은 포지션 적당히 벤치마킹할 줄 알았는데 그 이상인 것 같다. 세계관 분위기에 힘입어, 수틀리면 삼지창으로 다 찢어버릴 것 같은 매서운 눈빛이 특히 맘에 든다. 이 짤을 만들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뉴52 이후 신분세탁이라도 하듯 은근슬쩍 멋있어지더니어느새 영화판 최고 기대주로 거듭나다니. 아쿠아맨을 기대하게 됐다는 게 뭔가 패배한 기분이다.멋지게 한 방 먹을 준비가 돼 있다. 그러니까 다음 출연 때는 숨 참는 티만 조금 덜 내길. 그러고 보니 짤에 있는 인물들이 최근 몇년 간 다들 실사화 됐네.자타나, 일롱맨 힘내라. 근데 솔직히 메라는 스몰빌 메라가 짱이었음.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수어사이드 스쿼드" 표지들입니다.
이 내용들도 일단 나와서 보여드립니다. 대략 이쯤 되면 잘 팔릴 표지는 정해져 있다고 봐야겠죠.

"수어사이드 스쿼드" 인물들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다되어 갑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상당히 기대중입니다. 물론 걱정도 한 편으로 하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