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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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촬영장 사진입니다.
원더우먼이 현재도 촬영중입니다. 생각보다 길게 가는군요. 일단 저는 기대중입니다.

배트맨V슈퍼맨 확장판도 해결하지 못한 것들
확장판에서 추가된 건 슈퍼맨과 배트맨의 '동기부여'에 관한 보충 설명 뿐, 영화의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했다. 확장판이 해결해 준 건 고3 수험생으로 치자면 '창가 옆자리라 햇빛에 눈이 부셔서 칠판이 안 보인다' 정도도 못되는 것들 뿐이다. 호박에 줄을 긋는다고 수박이 되진 않는다는 옛 말이 딱 맞다. 확장판도 해결하지 못한, 영화가 가진 근본적인 문제들을 정리해 보자면, 배트맨의 문제 배트맨이 "살인을 했다"는 자체는 다른 매체에서의 재해석일 뿐 큰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범죄자를 살해하는 과정에서 민간에 끼칠 피해를 고려하지 않으며 실제로도, 피해를 줬다는 게 진짜 문제다. 렉스콥으로 배달 중인 크립토나이트를 탈취하려는 과정에서 벌어진 도시 파괴(운전자가 탑승 중일지도 모를 민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할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중 하나죠. 이 영화 일반 시사 평이 좋다고 하던데, 그래도 걱정을 놓기가 쉽지 않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 사진들입니다.
이제 DC는 이 영화가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지금까지 이야기를 다시 진행해야 할 수도, 아니면 원더우먼에 기대를 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쪽에 있죠. 그나저나.....할리퀸은 역시나 독보적이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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