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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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화 바라는 마블, DC 여성 캐릭터
자타나 자타라 (DC 코믹스) 마술사라는 직업과 브루스 웨인의 소꿉친구라는 설정 등에 가끔 가려지지만 알고보면 세계관 최강급의 마법사 중 하나. 마블은 [닥터 스트레인지]로 마법사 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마블 워너비 모드이면서 이걸 놓치면 DC는 진짜 헛일하는 거다. 코믹스 내에서도 존 콘스탄틴이랑 거의 짝패. [콘스탄틴] 드라마에 혹시 나올까 싱숭생숭 했는데, 미친 드라마가 공중에서 질소랑 섞여 사라지는 바람에 아쉽게 됐다. [스몰빌]에서 최초 실사화 됐다. 딱 세 개 에피소드에만 등장한 게스트 캐릭터였지만 배우 '세린다 스완'은 60년대 코믹스 미인이 튀어나온 듯 초현실적인 미인이어서 아직도 인상에 깊이 남는다. 최근에는 [인휴먼스]에서 여전히 아름다웠으나 그쪽도 드라마가 미세먼지

"저스티스 리그" 대규모 재촬영으로 엔딩까지 바꿨다?
현재 저스티스 리그는 조스 웨던 손에서 완성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잭 스나이더가 가족 문제로 인해서 하차한 상황이다 보니 결국에는 공이 조스 웨던에게 넘어가버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게 가져가는 이야기가 변경 될 거라는 이야기가 정말 파다한 상황입니다. 심지어는 재촬영 규모도 역대급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와중에 엔딩까지 바꾼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단 원래는 이번 영화가 다크사이드가 등장하는 지점까지만 나가고, 그 다음 파트로 넘어가는 식이 될 예정이었는데, 지구 침공에 관해서 강조하는 파트를 빼면서 아무래도 힘을 좀 밸거라고 하더군요. 조스 웨던이 정말 잘 해 낼

"수어사이드 스쿼드 2" 감독이 떨려나갔더군요.
현재 DC의 영화판은 원더우먼이 그래도 작품을 성공 시키는 힘을 보여주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다른 영화들이 그다지 평가가 좋지 않은 데다가, 저스티스 리그는 제작 도중에 감독의 개인사로 인해 감독이 바뀌는 상황까지 벌어지다 보니, 그리고 배트맨의 경우에는 각본과 감독 자리에 관해서 온갖 이야기가 다 튀어나오다 보니 상황이 좋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이 작품마저 표류하게 되었죠. 일단 감독이 자움 콜렛 세라로 확정 되었던 상황이었는데, 감독이 다른 영화를 연출하러 가버리면서 이 영화에서는 하차 해버리게 된 겁니다. 덕분에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작품이 되어버렷네요.

"저스티스 리그"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지금은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전작이라고 부를 수 있는 두 작품은 망했고, 한 편은 성공한 상태에서, 감독이 사정으로 인해서 하차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갈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가장 기묘한 상황이 보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새로 바뀐 감독은 다른 진영에서 이미 좋은 평가를 보여준 적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간에, 정말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일단 저는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매력 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