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Posts
432 posts
조스 웨던이 "배트걸" 감독이라고 하네요.
조스 웨던은 어벤져스의 화려한 모습을 만드는 데에는 성공 했습니다만, 이후에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너무 정신없는 모습만 보였다는 이야기가 더 지배적인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흥행은 매우 잘 된 상황이기는 하죠. 하지만 이후 작품들에 부담을 안겨주었고, 조스 웨던은 결국 제작자 위치에 머물겠다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최근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레드카펫 자리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더군요. 조스 웨던이 결국 "배트걸"을 만드는 것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히어로 영화를 여기저기 옮겨 다니시며 참으로 다양한 영화를 만드는 분이 되었네요.

영화 원더 우먼
5월 말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원더 우먼(Wonder Woman)을 관람했다. 영화 분노의 질주(The Fast and the Furious) 시리즈에서 지셀(Gisele) 역으로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인 이스라엘 출신의 여배우 갤 가돗(Gal Gadot)이 연기하는 여주인공 다이애나(Diana Prince)는 매력 넘쳤다. 여배우가 원톱으로 출연하는 히어로물은 영화 캣우먼 이후 오랜만이라 하겠는데 캣우먼이 흥행에 실패했던 것에 반하여 원더우먼은 전세계 흥행수입 4억 달러를 돌파하며 제작비의 배가 넘는 수익을 올린 성공작이라서 속편도 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단 갤 가돗의 원더우먼은 DC코믹스 히어로들이 대거 출동하는 11월 개봉예정작 저스티스 리그(Justice League)에서 다시

"그린 랜턴 군단" 신작 감독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그린 랜턴은 DC 유니버스의 일환으로 제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만약 이전 그린랜턴 영화가 잘 나왔다고 한다면 사실상 그 영화가 중심이 되어 새로운 유니버스가 탄생 했겠지만, 그렇게 진행할 수는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대신 슈퍼맨이 나름 잘 나가게 되면서 결국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의 트리니티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외의 영화들 역시 나름대로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 감독으로 데이빗 S. 고이어가 물망에 오른 상황입니다. 문제는......이 양반이 또 다른 시리즈인 블레이드의 3편 감독을 맡으며 시리즈를 쓰레기통에 처 넣은 경력도 있다는 겁니다. 각본가로서는 괜찮지만, 웬지 감독으로는 애매한 사

"수어사이드 스쿼드 2" 각본가가 정해졌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묘한 작품입니다. 결국에 블루레이를 사기는 했는데,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는 솔직히 도저히 좋다고 말 하는 것이 그렇게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영화의 평가가 좋디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속편을 더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 문제는 결국 한계를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오기는 합니다. 일단 이번 각본은 애덤 코자드 라는 사람에게 맡긴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양반이 레전드 오브 타잔 이라는 영화 각본가라는게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