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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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파이기 曰, "새로운 스파이더맨은 신경질적인 고등학생으로 재해석 될거다!"
현재 스파이더맨은 각본 개발 단계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일단 스파이더맨 자체는 캐스팅이 된 상황이죠. (문제는 그 외의 배우들 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별로 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상황이 궁금하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렇다고는 해도 각본이 진행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과연 새로운 스파이더맨이 어떤 모습을 가져가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관해서 캐빈 파이기는 "새로운 스파이더맨은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새로운 힘에 관해 고민하는 고등학생의 모습을 강조하고, 새로운 힘 만큼이다 악당을 열받게 하는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여부는 과연 톰 홀랜드가

시빌 워 진영 구성 공개에 대한 리뷰
원작에서의 입장과 별개로 영화 속에서의 모습만 두고 분석해 보자면, 반대파 캡틴 아메리카당연한 거고 호크아이은퇴를 고려 중이기도 했고, 영화 속에서도 쉴드 소속으로서의 업무 수행 장면은 별로 없는 데에 비해 캡틴에 대한 존경심은 꽤 강해 보였기 때문에 반대 쪽에 있는 게 이해된다. 팔콘퇴역한 군인인데다가 캡틴에 대한 존경심으로 슈퍼히어로 데뷔를 했으니 타당하다. 게다가 영화 속에선 버키를 제치고 캡틴의 사이드킥에 가까운 역할이기도 하니. 스칼렛 위치반전 운동을 했었던 만큼 무력에 의한 통제에 거부감이 있을 건 당연하고, 개인 소신을 떠나 토니 스타크에 대한 반감 때문에라도 캡틴을 지지하는 쪽이 설득력 있다. 버키 (윈터 솔저)토니 스타크가 버키를 잡기 위해 초인 규제법을 이용하는 설
스파이더맨.
0.일단은 영화에 대한 이야기니 영화쪽으로 내보내는걸로. 1.스파이더맨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기본적으로 같은 캐릭터를 다르게 풀어내고 있음은영화를 봤던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사실.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은 피터 파커보다는 스파이더맨이라는 히어로에 더 중점을 뒀고,스파이더맨이 풀어내는 화끈한 액션성을 보여줬다. 반면 마크 웹의 스파이맨은 일부 사람들이 '500일의 스파이더맨'이라고 평할정도로스파이더맨보다는 피터파커라는 캐릭터에 더 중점을 두고 풀어나간 영화다. 2.난 어느 쪽이냐하면 마크웹의 어스파를 더 좋아했다.단순 일회성이 아닌, 캐릭터가 가진 사연을 심도있게 풀어내는 방식이 좋았기 때문이다. 물론 이건 내가 원작을 좋아해서기도 하고,이미 스파이더맨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를 대충 알기 때문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각 팀의 명단 공개
캡틴아메리카 차기작인 캡틴아메리카의 각 팀 명단이 공개 되었다고 한다.시빌워는 슈퍼히어로 등록법을 중심에 두고, 슈퍼히어로간의 대립을 그린 작품으로 명작으로 꼽히는 작품 중 하나... 아직까지 완벽하게 확정인지는 모르겠으나, 대략의 각 팀 윤곽은 다음과 같다고 함... 캡틴아메리카 팀: 아이언맨팀: 스파이더맨이 끼어 있는데 진짜로 등장하는지도 궁금... (스파이더맨의 영화 판권은 소니에게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