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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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V Review

GTA V Review

lapislazuli|2015년 1월 21일

이번에는 신 나는 로스 산토스다 ~ 라고 적고 싶지만 GTA 시리즈를 해본 적도 없고, PS4로나 처음 접하는 저에게는 상당히 인상 깊었던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유일하게 연이어서 2회차까지 진행해보고 엔딩 본 작품입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더군요. 전 작품들의 주인공들이나 인물들을 바라보면 이번 시리즈에서 전작들의 주인공은 프랭클린이 넘겨받았다고 생각합니다만 스토리 상에서는 마이클이 가장 중요하게 나오는 것 같군요. 처음에 타이틀에 들어있는 50만 불 쿠폰을 등록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프랭클린에게 들어오더군요. 재밌게도 2회차 역시 프랭클린에게 50만 불이 들어오더군요. -_- 마이클을 주고 싶었는데 말이지요. 절 분노하게 만들었던

아키바 스트립2 [ AKIBA'S TRIP2 { アキバズトリップ2 } ] Review

아키바 스트립2 [ AKIBA'S TRIP2 { アキバズトリップ2 } ] Review

lapislazuli|2015년 1월 16일

AKIBA'S TRIP2 ( アキバズトリップ2 ) 입니다. 사실은 얼마 전에 끝난 더 재밌었던 GTA5를 끄적이려 했습니다만 갑자기 야밤에 울화통 터지는 타이틀이 하나 불현듯 생각나서 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웃지 못할 일화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이래서 사전 검색, 조사가 중요합니다. 일단 저는 원래부터 플레이스테이션에 익숙한 것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을 주로 하였으며, 나날이 진화하는 넥X,NX, 한게X 의 횡포와 정신 나간 과금제에 어이없어서 스타2 등을 전전하던 중에 플레이스테이션4로 넘어왔습니다. 처음 넘어왔을 때는 듀얼 쇼크 다루는 것도 좀 불편하더군요. 마우스에 굉장히 익숙하다 보니깐요. 인퍼머스 세컨드 선과, 어쌔신

인퍼머스 세컨드 선 ( inFAMOUS SECOND SON ) Review

인퍼머스 세컨드 선 ( inFAMOUS SECOND SON ) Review

lapislazuli|2014년 12월 13일

무법자와 영웅이라는 두 가지 길을 놓고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인퍼머스 세컨드 선 개인적으로 N블로그에서도 신 나게 쪼개서 포스팅한 기억이 있군요. 그때가 대략 올해 5월 말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이글루스에 이사 오고 난 이후 정리가 안된 게임 카테고리를 어떻게 옮겨올까 생각하다가 하나씩만 쓰면 되겠더군요. 신명나는 그래픽 PS4 이하 플스4 를 처음으로 접한 저에게는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PS4 이하 3,2,1 을 해보지 않고 즐기기에 충분히 재밌더군요. 다만 콜의 유산에서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더군요. 또한 저를 마지막 챕터 전까지 괴롭혀주었던 페이퍼 트레일 역시.. 결국 종이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일단 비슷한 시기에 진행하였던 어쌔신크리드

인퍼머스 세컨드 선(InFAMOUS: Second son) 리뷰

인퍼머스 세컨드 선(InFAMOUS: Second son) 리뷰

첫 차세대기 리뷰입니다. 긴장되네요.리뷰어가 전작들인 인퍼머스, 인퍼머스2를 플레이한 적이 없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1. 리뷰에 앞서 어느 콘솔이나 마찬가지지만, 출시 초기의 소프트 부족 현상은 콘솔이 새로 발매될 때마다 끊임없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4 또한 끔찍한 기근현상을 겪고 있는 건 말할 것도 없지요.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인퍼머스: 세컨드 선(이하 인퍼머스SS)은 초반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하며, 플레이스테이션4의 우월한 성능을 이끌어내어 유저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발매된 게임들이 분명 플레이스테이션3 시절의 그래픽보다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차세대다"라고 어필할 만한 그래픽을 선보인 것은 역시 이 작품이 최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