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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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posts차세대 게임 발표회 이야기
뭐 생중계는 못 보고 그냥 트위터 타임라인 정보로만 보긴 했는데...아니 그것도 나름 재밌긴 했지만. 어쨌거나 현재로서는 마소가 스스로 관안에 처박혀서 '어서 날 묻어주세요'하고 있었고 소니가 '응 그래 걱정마 용접한 다음 공구리 쳐서 마리아나 해구 밑바닥에 가라앉혀줄게'로 화답한 상황. 물론 독점 타이틀들이 있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북미시장에서 현 점유율이나마 유지하면 대단할 레벨일 정도로 여러모로 앞날이 깜깜해 보임. 뭐 다른 이야기야 다른 사람들이 이미 실컷 했으니까 다 됐고 결론만 말해서 마소는 '게이머'들을 너무 가볍게 본 게 최대 패인. 발머를 비롯한 현 ms는 윈도우 8도 그렇고 멀티플랫폼의 별개 요소들을 하나로 묶고 자신들은 그 묶인 하나의 시스템을 지배하여 통합 서비스 제공자
이번세대 가정용 콘솔
0. 진영별 현재까지 상황 요약 SCE / PS4 : 신. 지난세대에는 삽질을 내핵까지 했다가 겨우 지층까지 복귀했음. 현재까지의 발표로는 매우 무난하게 승기를 잡고 있음. MS / XBOne : 차세대기인데 게임기가 아님. 삽질을 매우 많이 했음. NTD / WiiU : 가장 먼저 발매. 게임기인데 차세대기가 아님. 요즘들어서는 게임기인지도 약간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함. 삽질을 매우 많이 했음. 1. SCE가 중고 소프트웨어에 대한 규제를 하지 않겠다고 해서 엄청난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중고 소프트웨어에 대한 규제는 어떻게든 이뤄질겁니다. SCE가 직접적으로 하지 않을 뿐이지 서드파티 회사중 어딘가가 일단 총대를 메고 선례를 남기면 그 다음부터는 한순간입니다. 중고 유통시장이 게임시장을 잠식

소니, 엑박 원 디스하는 센스가 쩔었던 PS4 발표회
이번만큼 소니 발표를 재미있게 본 적이 없습니다. 훌륭해! 앞으로도 이렇게만 해라! 바이오 프로, 바이오 듀오13도 그렇고 소니가 요즘 탄력 제대로 받는 듯. 플레이 스테이션4 하드웨어 공개. 맨 처음 발표 때 실제 기기 디자인조차 공개되지 않아서 까였는데 드디어 공개되었고... 이것은 PS2를 두대 합쳐서 PS4가 된듯한 디자인이군요. (...) 이번 발표는 모든 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원을 디스하고 있었습니다. 절치부심하여 준비한듯 디스하는 센스가 쩔어! 엑스박스 원처럼 매일 한번씩 온라인 인증을 할 필요 따윈 필요없습니다. 게임을 샀으면 그냥 하면 됩니다. 친구 콘솔에서 자신의 계정을 사용하고 싶다면, 그러면 됩니다. 엑스박스 원처럼 1시간마다 인증하는 삽

사람들은 Xbox one을 사기위해 열심히 일할 것이다.
넵 전 그냥 훨씬 싼 플스4 살게요. 타이탄폴은 킬존 따위를 쳐발라버릴만큼 재밌어보였는데 pc로도 나온다니 pc로 해야지. 마소가 여기서 한번 망해봐야 다음 세대에서는 플스처럼 데꿀멍하고 유저친화적으로 나올듯. 닌텐도도 그렇고 소니도 그렇고 마소도 그렇고 전세대 잘나갔던 놈들은 왜들 그렇게 차세대에서는 바로 지들 멋대로 하다가 처망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인간은 학습능력이 없나봅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