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islazu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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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V Review
이번에는 신 나는 로스 산토스다 ~ 라고 적고 싶지만 GTA 시리즈를 해본 적도 없고, PS4로나 처음 접하는 저에게는 상당히 인상 깊었던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유일하게 연이어서 2회차까지 진행해보고 엔딩 본 작품입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더군요. 전 작품들의 주인공들이나 인물들을 바라보면 이번 시리즈에서 전작들의 주인공은 프랭클린이 넘겨받았다고 생각합니다만 스토리 상에서는 마이클이 가장 중요하게 나오는 것 같군요. 처음에 타이틀에 들어있는 50만 불 쿠폰을 등록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프랭클린에게 들어오더군요. 재밌게도 2회차 역시 프랭클린에게 50만 불이 들어오더군요. -_- 마이클을 주고 싶었는데 말이지요. 절 분노하게 만들었던
![아키바 스트립2 [ AKIBA'S TRIP2 { アキバズトリップ2 } ] Review](https://img.zoomtrend.com/2015/01/16/a0399701_54b7fba25ddd1.png)
아키바 스트립2 [ AKIBA'S TRIP2 { アキバズトリップ2 } ] Review
AKIBA'S TRIP2 ( アキバズトリップ2 ) 입니다. 사실은 얼마 전에 끝난 더 재밌었던 GTA5를 끄적이려 했습니다만 갑자기 야밤에 울화통 터지는 타이틀이 하나 불현듯 생각나서 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웃지 못할 일화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이래서 사전 검색, 조사가 중요합니다. 일단 저는 원래부터 플레이스테이션에 익숙한 것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을 주로 하였으며, 나날이 진화하는 넥X,NX, 한게X 의 횡포와 정신 나간 과금제에 어이없어서 스타2 등을 전전하던 중에 플레이스테이션4로 넘어왔습니다. 처음 넘어왔을 때는 듀얼 쇼크 다루는 것도 좀 불편하더군요. 마우스에 굉장히 익숙하다 보니깐요. 인퍼머스 세컨드 선과, 어쌔신

어쌔신 크리드 IV : 블랙 플래그 ( Assassin's Creed IV: Black Flag ) Review
해적과 바다, 그리고 암살자와 템플러 상당히 특이한 컨셉으로 개인적인 흥미를 끌었던 어쌔신 크리드4 블랙 플래그입니다. 저는 이전 작품들은 진행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PS4로 진행해봤는데 당시 꽤나 친절한 안내에 힘입어서 쉽게 쉽게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게임 내에서 다양하게 주는 트로피도 많아서 좋았고요. 개인적으로는 두 번이나 진행했던 타이틀입니다. 중간에 플스 하드, 플스 바꾸면서 계정을 새로 파는 짓을 해서 트로피나, 다 못 팠던 보물 등이 아까워서 다시 진행했습니다만 꽤나 재밌더군요. 저에게는 암살자보다는 항해와 약탈, 그리고 이곳저곳의 다양한 지형과 모험이 재밌더군요. 정말로 할게 많아서 너무 재밌었습니다. RPG 같은 인내심을

인퍼머스 세컨드 선 ( inFAMOUS SECOND SON ) Review
무법자와 영웅이라는 두 가지 길을 놓고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인퍼머스 세컨드 선 개인적으로 N블로그에서도 신 나게 쪼개서 포스팅한 기억이 있군요. 그때가 대략 올해 5월 말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이글루스에 이사 오고 난 이후 정리가 안된 게임 카테고리를 어떻게 옮겨올까 생각하다가 하나씩만 쓰면 되겠더군요. 신명나는 그래픽 PS4 이하 플스4 를 처음으로 접한 저에게는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PS4 이하 3,2,1 을 해보지 않고 즐기기에 충분히 재밌더군요. 다만 콜의 유산에서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더군요. 또한 저를 마지막 챕터 전까지 괴롭혀주었던 페이퍼 트레일 역시.. 결국 종이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일단 비슷한 시기에 진행하였던 어쌔신크리드

ハロー・レディ! ( 헬로 레이디 ! ) ED - Hello Lady
ハロー・レディ! ( 헬로 레이디 ! ) 엔딩 " Hello Lady " 입니다. 3월 기대작 중 하나였습니다.부르신 분은 조금 익숙한 분이네요. " 真里歌 " ( 마리카 ) 씨가 부르셨습니다. 그동안 마리카 씨에 대해서 그냥 지나쳤는데 헬로 레이디 오프닝, 엔딩 다 눈이 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