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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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 2 - 블록버스터로서의 합격점, 속편으로서의 낙제
뭐, 그렇습니다. 마구 내달리고 있죠. 지금 분량으로 봐서는 손을 봐야 할 수준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제 제가 슬슬 그렝 관해서 한계가 오는 상황이 오기는 해서 말입니다. 다행히 나름대로 적당히 잘 마무리를 할 수 있는 방법도 어느 정도는 찾기도 했고, 그 면에 관해서 나름대로 개선점도 또 찾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지금 마무리가 잘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맨 인 블랙의 첫 번째 영화는 꽤 성공적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블록버스터적으로 성공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만들어 가는 그런 사람이 있어서 말입니다. 문제는 이 영화가 생각 이상으로 복잡한 부분을 안고 가고 있다는 점인데, 그 점은 바로 전편의 너무 강렬한 성공이라는 점이었

맨 인 블랙 - 음모론의 신화
생가해 보니 이 영화가 곧 1편이 개봉을 합니다. 지금까지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이 부분을 전혀 손을 안 쓰고 있었더군요. 결국에는 이번 타이밍에 밀어 붙이게 되었죠. 저야 뭐, 회사 끝나면 이런 영화 보고, 글 쓰는게 결국에는 최대의 낙이니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제는 진짜 창작도 좀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굉장히 애정이 깊어서 좀 힘들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이렇게 리뷰를 굳이 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일종의 미국의 설화에서 시작이 된, 가장 묘한 이야기를 가지고 만들어진 가장 상업적인 작품중 하나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그 성공에 관해서

"맨 인 블랙 3"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보니 국내에서는 5월에 아이맥스에 걸리는 분위기더군요. (이 기회에 아이맥스 여권 한 번 더 찍을까 합니다. 사실 저 한 번 다 돌았거든요.) 다만 위에서 네번째에 있는 손바닥에서 뭐 나오는 사진은......안 올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저런 이미지를 정말 싫어해서요;;;

2012년 영화일기-4월(아마데우스~맨 인 블랙)
2012년 4월 봄이 그리 주춤거리다 갑자기 초여름 날씨가... 그래도 개나리부터 철쭉까지 꽃 감상은 잘 했다. 유난히 과거의 명작들 재상영도 많았고, 기대작들 개봉도 많았고 올해도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갔는데 개막식까지 갈 수 있었고, 영화로만 바빴던 한 달이었다. (영화관에서 관람한 영화가 20개, 미드(통틀어 1개로)를 포함한 그 외 영화 감상이 10개) -초저예산 한국 독립영화로써 출연료 총 500만원에 해결했다한다. 윤성현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 의 이제훈이 6개의 신인상을 받은 그의 데뷔작이다. 이제훈을 비롯해 배우들의 숨죽이게 하는 리얼 연기가 영화를 이끌며 핸드 헬드 카메라의 역동성으로 촬영한 청소년들의 폭력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