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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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 리부트?
맨 인 블랙 시리즈는 상당히 재미있게 본 시리즈 입니다. 물론 1편이 가장 괜찮게 본 영화이고, 이후에 2편은 그냥 즐겁게 보기는 했지만 딱 거기까지인 영화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참만에 나온 3편의 경우에는 솔직히 재미는 있지만 2편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었고 말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새로 나오는 작품이 무조건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가 리부트 됩니다. 현재는 3부작 구성으로 리부트 하려고 한다고 하더군요. 현재 가장 큰 문제는 토미 리 존스와 윌 스미스를 대체할 사람들을 찾는 것이라고 하네요.

맨인블랙 3 Man In Black 3
군대에 잇었을때 개봉했었나 정말 보고싶었었는데 12년도 개봉작이면 저 입대하고 얼마지나지 않았을 때네요 크게 흥행한걸로 기억은 안났는데 다행이 망하지는 않았네요 내용도 정말 좋았고 깔끔했어요 K(토미 리 존스) 젊은시절을 조시 브롤린이란 배우가 연기했대요 보는동안 헐리우드 분장기술에 감탄하고 있었는데 본인이 아니었다닠ㅋㅋ 3로 마지막이라니 수트간지에 외계인 등등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인데 아쉽네요 ㅠㅠ
![[13/12/04]한물 간 영화감상](https://img.zoomtrend.com/2013/12/04/c0089237_529e5b2367e99.jpg)
[13/12/04]한물 간 영화감상
영화 보는것도 간만이다. 1. 라스트 모히칸(1992, 마이클 민 作) 보통 개척자 (=지배자) vs 원주민 구도로 나올법한 이야기를 가지고, 개척자 vs 지배자 vs 원주민의 삼각구도로 전개되는게 인상적이다.게다가 저 기준도 애매하고, 각자의 이유를 가지고 지배자측에 서는 개척자, 지배자측에 서는 원주민, 원주민측에 서는 개척자 등이 있는게 상당히 어른지향의 영화같다. 복장, 무기, 문신, 부족간 대립구도 등, 사실성을 항상 염두에 둔 요소가 많고, 풍경이 꽤나 아름답다. 스토리는 음.. 소설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그러는데, 소설 내용이 비약한건지, 지나치게 간추린건지.. 좀 아리송한 부분들이 있다(특히 마지막 부분) 2. 맨 인 블랙(1997, 베리 소넨필드 作) 내가 기억했던 것보다 훨

R.I.P.D. : 알.아이.피.디. (R.I.P.D., 2013)
2013년에 로베르트 슈벤트케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내용은 마약 거래 현장에서 황금 조각을 발견해 파트너 바비 헤이즈와 함께 그것을 몰래 빼돌리려던 닉 워커가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없던 일로 하려던 중 수년 동안 쫓던 마약 거래상 가르자의 은신처를 발견했다는 제보를 접하고 무장 경찰들을 데리고 잡으러 갔다가, 갑자기 배신한 바비의 총탄에 맞고 사망한 직후 영혼계의 이상한 사무실로 도착해 고인 전담 사건 처리반 R.I.P.D(레스트 피스 디파트먼트)에서 소속되어 서내 최고의 총잡이인 로이 펄시퍼의 파트너가 되어 망령 잡는 경찰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평범한 형사였던 주인공이 졸지에 인간 세계 이면에 숨겨진 비밀 조직에 소속되어 베테랑 선배와 함께 콤비가 되어 외계인에게 통하는 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