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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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 : 인터내셔널 - 요즘 영화로 봐서는 딱 평균점이긴 한데......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3일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시리즈가 다 마음에 들었던 것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아주 강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시리즈가 좋았기에 영화를 고르게 되었던 것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정말 이 시리즈를 모두 괜찮다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나름 괜찮은 여름 시즌이 되어가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맨 인 블랙 시리즈는 좀 묘한 작품군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별 기대 없이 보기 시작한 작품이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별로 알고 있는 이야기가 없었으니 말입니다. 당시에 원작이라 부를 수 있는 그래픽노블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었지만, 그 그래픽

맨 인 블랙: 인터네셔널 (Men in Black: International, 2019)

being nice to me|2019년 6월 13일

한국은 아직 개봉 안했나요? 일부 스포일러가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뒤로가기를 누릅시다. 이 영화, 개봉 전부터 캐스팅이...배우 개그 소재가 될 것 같았죠.지구에 정착한 아스가르드 난민들이 다른 우주 난민들 사다리를 차버린다는...그런 배우 개그 소재로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했던 캐스팅이 이 영화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다가올 줄이야... 리암 니슨 형님도 있지만 이분이야 딸바보 인간 흉기 이전에 쉰들러였던 전적이 있으니 특정 '캐릭터'라는 느낌은 안드는데 문제의 주연 배우들은 발키리와 토르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그걸 노리고 캐스팅 했을지 모르겠으나 덕분에 영화 전체가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어벤져스: 엔드게임까지 이어지는 MCU에 묻어가기같은 느낌을 주면서 정작 본편 집중을 방해합니다. 그냥 뻔뻔스럽

"맨 인 블랙 : 인터내셔널" 한국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16일

이 영화는 구도가 좀 웃기긴 합니다. 주 메인 배우가 이미 토르 : 라그나로크에서 한 번 호흡을 맞췄던 사람들이니 말입니다. 사실 두 사람의 캐스팅 사유도 토르 : 라그나로크의 영향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니 사실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3편이 아주 잘 나왔다고 하기에는 좀 아쉬운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재미있게 봤으니 걱정이 큰 것은 아닙니다만. 일단 저는 기대를 건 상황입니다. 이 영화야 무게가 있는 영화일 수는 없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국판 예고편이라고 특별히 크게 다른게 있진 않더군요.

결국 돌아왔다! "Men in Black : International"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11일

솔직히 맨 인 블랙 시리즈중 3편은 좀 이상하긴 했습니다. 2편이 가장 가볍게 가긴 했습니다만, 원래 그런 시리즈라고 보고 있노라면 크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었죠. 하지만 3편은 그게 너무 멀리 간 케이스로 보였습니다. 사실 그래서 겨우 끝난 것이 아쉽게 다가오지도 않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적당한 마무리라 생각하던 차에 이번 작품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원래 나왔던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는 결국 빠지고, 이번에는 크리스 햄스워스와 테사 톰슨이 올라 왔더군요. 솔직히 리메이크라 생각을 했는데, 이 포스터에 나오지 않은 엠마 톰슨이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속편과 스핀오프를 표방하는 쪽인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