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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러브앤썬더 예고편 뜸! 개봉일 토르4 제우스
토르 러브앤썬더 예고편 뜸! 개봉일 토르4 제우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트레일러가 떴다! 올해는 정말이지 마블 팬분들에게는 아주 기대되는 한 해가 될 듯 하다! 오는 5월달에 나오지, 그리고 오는 7월달에는 개봉하지... 마지막으로 올해 겨울 11월에는 도 나오고. 여러모로 바쁜(?) 한 해가 될 것 같다. 그러던 와중에 어제 토르 러브앤썬더 예고편이 뜨고야 말았다. 많이 기다린 트레일러이긴 한데 과연 어떤 내용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지극히 내 주관으로 알아본 트레일러 해석이다. 처음부터 어린시절의 토르가 뛰면서 성장을 한다.......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예고편 입니다.
이상하게 닥터 스트레인지는 묘하게 기대가 안 됩니다. 사실 제가 샘 레이미판 스파이더맨을 썩 좋아하지 않는 것도 문제의 한 축이기는 합니다. 작품이 정말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좀 무겁게 다가온달까요. 맘 편하게 보기에는 어딘가 애매한 느낌이 강하다 보니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가는 것도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피곤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일단 나온다고 하니 지켜보고 있긴 합니다. 마블이니 안 볼 수는 없지만, 아이맥스는 안 갑니다. 사실 화면 구사에서 아주 잘 하는 감독이나 촬영감독이 붙은게 아니면, 아이맥스 판형은 그냥 화면 위 아래에 빈공간 덧붙인것과 차이가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긴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묘한 기대를 안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보다는 감독이 자신의 색을 어떻게 드러낼 것인가에 관해서 더 궁금한 상황이긴 하죠. 솔직히 마블 시리즈 특성상 감독이 자신만의 특성을 드러내기 쉽지 않은 면이 더 많긴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굉장히 궁금하면서도 이 영화가 공장제 영화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 역시 강하게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잘 나온다면야 할 말은 없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끈해 보입니다.
모비우스 (2022) / 대니얼 에스피노사
출처: IMP Awards 자신이 앓고 있는 난치병을 고치기 위해 노벨 의학상 후보까지 오른 인공 혈액 권위자 마이클 [모비우스](자레드 레토)는 혈액의 응고를 막는 성분을 배출하는 흡혈 박쥐의 DNA를 인간의 유전자와 섞는 실험을 한다. 언제 죽을 지 모르기 때문에 불법적인 임상 실험을 통해 효과를 확인하려고 한 마이클은 동료 마틴(아드리아 아르호나)와 함께 공해상 화물선에서 자신에게 약물을 투여한다. 몸은 건강해졌지만 살인을 마다하지 않는 흡혈 충동이 생긴 마이클은 해결책을 찾으려 하지만,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절친이자 실험의 스폰서인 마일로(맷 스미스)는 자신에게도 약을 투여하라고 다그친다. 천재 과학자가 조급한 실험의 결과로 원하는 효과를 얻는 대신 부도덕한 부작용으로 범죄자가 되는 과정을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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