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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토르 - 러브 앤 썬더
애틋했던 연인과의 이별, 시한부 암 환자, 인간의 믿음을 져버린 신들, 유괴, 납치, 최고신 살해 등등 무겁고 진지한 소재들이 줄창인데 정작 영화의 분위기는 한참이나 맛탱이가 가 있다. 술자리로 치면 한참 진지한 이야기하고 있는데 실없는 우스개소리로 눈치마저 없이 껴든 비호감 친구를 보는 기분. 에서는 희비극 섞는 거 기가 막히게 잘하더니 여기 다시 와서는 왜 이러고 있냐. 스포 앤 일러! 사실 수퍼히어로 영화의 정체성은 수퍼빌런에 의해 규정된다. 조커라는 혼돈 앞에 잠시나마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었던 질서의 수호자 배트맨이 그랬고, 선택 받은 신적 존재 수퍼맨의 앞에서 인간의 위대함을 웅변하며 돌격했던 렉스 루터가 그랬잖아. 때문에 의 성
[토르: 러브 앤 썬더] 사랑 잔치 열렸네
토르 4, 러브 앤 썬더의 평이 별로 좋지 않아 우려되었지만 그래도~ 아이맥스로 도전해봤는데 와... 완전 취향 저격이었네요. ㅠㅠ)b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랑 역시 잘 맞는 편인 듯ㅋㅋㅋㅋㅋ 아재미와 함께 록 취향을 꽉꽉 눌러 남았고 올드하고 사랑 타령이 흘러넘치지만 이게... 이렇게 블록버스터급으로 잘 나온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는 소회와 함께 너무 마음에 듭니다. 진짜 끅끅거리면서 재밌게 본!! 눈물도 찔끔 나고~ 다만 토르의 이 복장부터 도저히 용납이 안된다면... 추천하지 않는 바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 기조에 떠벌이 속성 추가랔ㅋㅋㅋ 쿠키는 2가지인데 주요 내용들이라 모두 보는게 낫고 스텝롤에서 락밴드 폰트로 나오는건 와... 그냥 그것만 봐도 감동적이던 ㅜㅜ

토르 러브앤썬더 빌런 고르 제인 레고 ost 노래는
토르 러브앤썬더 빌런 고르 제인 레고 ost 노래는 닥터스트레인지2 매드니스 오브 멀티버스가 지나가고 이제 곧 다가올 7월을 책임질 마블 영화는 바로 토르4이다. 라그나로크 이후로 벌써 네 번째 시리즈라니! 보통 3부작이 정석인데 이번 작품은 4부작으로 우리 곁에 찾아온다. 무엇보다도 제인이 가장 반갑다. 한때 망치의신 여친. 지금은 전여친. 실제로 영화 토르 러브앤썬더 극중 예고편에서 전여친이라고 소개를 하기도 한다. 전여친과 실제로 저렇게 만나서 대화할 수 있다는 것. 나는 지금까지 만나왔던 여자친구들과 헤어진 뒤, 전여친인 상태에서 실제로 만나본 적이 없어서 그 기분이 어떤 기분일지는 잘 모르겠다. 불과 얼마전에 토.......

토르 러브앤썬더 예고편 뜸! 개봉일 토르4 제우스
토르 러브앤썬더 예고편 뜸! 개봉일 토르4 제우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트레일러가 떴다! 올해는 정말이지 마블 팬분들에게는 아주 기대되는 한 해가 될 듯 하다! 오는 5월달에 나오지, 그리고 오는 7월달에는 개봉하지... 마지막으로 올해 겨울 11월에는 도 나오고. 여러모로 바쁜(?) 한 해가 될 것 같다. 그러던 와중에 어제 토르 러브앤썬더 예고편이 뜨고야 말았다. 많이 기다린 트레일러이긴 한데 과연 어떤 내용인지 살펴보도록 하자. 지극히 내 주관으로 알아본 트레일러 해석이다. 처음부터 어린시절의 토르가 뛰면서 성장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