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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 퀀터매니아" 포스터와 티져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5일

솔직히 이 글을 쓰는 현재, 거의 만취 상태입니다.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기는 한데, 잘 안 되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앤트맨 시리즈는 지금 마블의 형태를 나타내는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새로울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재미가 없진 않은 그런 영화들을 계속 내놓는 그런 것 말입니다. 솔직히 2편도 그런 느낌이 지속 되어서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었죠. 그리고 이제 드디어 3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어벤져스 새 작품과도 연계가 되는 상황이 되었죠. 솔직히 좀 걱정되기도 합니다. 최근 마블이 영 함량 미달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기대 하게 만드는 측면이 있긴 하네요.

"캡틴 아메리카 4" 감독이 확정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4일

이미 새 캡틴 아메리가는 앤서니 매키가 맡기로 이야기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물론 변수가 있을 수도 있긴 하지만 말이죠. 이미 촬영이 확정 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 확정된 감독은 줄리어스 오나 라는 인물입니다. 불행히도.......전작이 썩 좋은 편은 아닙니다. 하필 클로버필드 패러독스 라서 말이죠;;;

마블에서 "Wonder Man" 이라는 작품을 개발중 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8일

솔직히 이름만 봐서는 DC코믹스에 있어야 할 것 같은 이름이긴 합니다. 겹치는게 있으니 말이죠. 하짐나 의욀 1964년까지 내려가는 상당히 오래된 히어로중 하나더군요. 심지어 출발은 악당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일단 디즈니 플러스의 마블 시리즈물로 기획중인 듯 합니다. 샹치 감독이었던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이 제작을 맡고, 앤드류 게스트가 각본을 맡는다고 합니다. 아직 초기단계라서 확정은 아니지만, 2023년부터 작업이 시작 될 가능성이 있다네요.

블레이드, 1998

DID U MISS ME ?|2022년 10월 28일

물론 그 오리지널 아이디어는 원작이 되는 마블 코믹스의 것이었겠지만, 어찌되었든 뱀파이어가 실존하고 이미 그들이 그들만의 언더 월드를 구축했다는 설정. 그리고 그들을 때려잡기 위해 활약하는 뱀파이어 신분의 뱀파이어 사냥꾼이 있다는 점 등은 매력적이다. 시리즈 보다도 빠르고 보다도 더 현대적이니. 엄청 오래 전에 본 뒤 다시 감상한 거라 기억이 뒤틀려있던 건지 뭔지, 나는 이 영화가 굉장히 진지하고 어둡기만 했던 걸로 여겨왔다. 그런데 이번에 다시 보니 적절히 딴판. 아니, 뱀파이어 소재 영화다보니 화면이 보통 어두운 건 맞지. 허나 분위기마저 마냥 어둡다고 하기엔 뭔가 이상한 유머가 많아 이게 맞나 싶어진다. 내 기억 속의 블레이드는 과묵하고 냉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