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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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설마 마리텔에서 이 노래가 라이브로 나올줄이야!!!
1. 설마 가사가 아직도 기억날 줄이야!!! 2. 설마 풀버전으로 듣게 될 줄이야!!!
![[쿠소 게임] 장군의 아들 (1992)](https://img.zoomtrend.com/2015/11/17/b0007603_564b4999c2f6b.jpg)
[쿠소 게임] 장군의 아들 (1992)
1992년에 가티스트 팀에서 개발, 다우 정보 시스템에서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임권택 감독, 박상민 주연의 영화 ‘장군의 아들’을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이 작품은 시기적으로 볼 때 한국 최초의 대전 액션 게임이다. 빅콤의 왕 중 왕(파이트 피버)가 1994년에 나왔고 이 작품은 1992년에 나왔다. 한국 최초의 콘솔용 대전 액션 게임으로 분류할 수 있다. (왕 중 왕은 한국 최초의 아케이드용 대전 액션 게임) 다우 정보 시스템은 1991년에 세가 마스터 시스템용으로 아기 공룡 둘리를 만든 적이 있는데 한국 최초의 2D 슈팅 게임이다. 한국 게임 사상 최초라는 타이틀을 두 번이나 거머쥐었다. 하지만 해당 장르 최초의 국산 게임이다 보니 미숙한 점이 많

돈의 화신, 첫방부터 애욕스런 남녀의 복수극인가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은 기세로 우리시대 진정한 '쩐'에 대해서 다룬다는 SBS 주말드라마 이 어제(2일) 첫 방송 됐다. 영화판의 '타짜'와 '돈의 맛'을 연상케하는 제목과 그 어떤 상징성 때문이라도 진작부터 화제가 된 드라마였다. 제작진의 설명으론, '돈의 화신'은 돈 때문에 소중한 것을 잃은 한 남자를 중심으로 로비와 리베이트, 커넥션과 비리에 얽힌 현 세태를 해학과 풍자로 그리는 드라마.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에 이어 돈과 권력을 향한 인간군상의 욕망과 파멸을 그리는 장경철, 정경순 작가의 3부작 완결편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제작진이 또 한 번 의기투합해 기대감을 모으는 작품이라는 설명. 한마디로 이번 드라마는 소명의식부터가 남다르니까 꼭 봐야된다는 무언
나는 가수다 121021 감상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음악 취향에 따른 감상입니다. 이하는 이 날 방송에서 무대에 나온 순서대로 적어 내려가겠습니다. 해당 방송에 대한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0월 고별가수전이 진행 되었습니다. 1. 박상민 [나의 꿈을 찾아서 (권인하)] 노래의 가사는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내용인데 무대는 그다지 도전이 안 느껴졌다. 어린이 코러스 나온 거 말곤 평소랑 똑같은 무대였지 않나.. 그렇다고 어린이 코러스가 크게 인상적이지도 않았다. 어린 아이가 이런 무대에서 자기 몫을 잘 해냈다는 건 칭찬할 만 하지만, 노래에 무게를 얹어주진 못한 듯. 계속 이대로라면 다음 번에도 또 고별 무대전에 나와야될텐데.. 언제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가 걱정. 2. 조장혁 [내 아픔 아시는 당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