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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화신, 첫방부터 애욕스런 남녀의 복수극인가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은 기세로 우리시대 진정한 '쩐'에 대해서 다룬다는 SBS 주말드라마 이 어제(2일) 첫 방송 됐다. 영화판의 '타짜'와 '돈의 맛'을 연상케하는 제목과 그 어떤 상징성 때문이라도 진작부터 화제가 된 드라마였다. 제작진의 설명으론, '돈의 화신'은 돈 때문에 소중한 것을 잃은 한 남자를 중심으로 로비와 리베이트, 커넥션과 비리에 얽힌 현 세태를 해학과 풍자로 그리는 드라마.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에 이어 돈과 권력을 향한 인간군상의 욕망과 파멸을 그리는 장경철, 정경순 작가의 3부작 완결편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제작진이 또 한 번 의기투합해 기대감을 모으는 작품이라는 설명. 한마디로 이번 드라마는 소명의식부터가 남다르니까 꼭 봐야된다는 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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